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종이 대진표와 단체 대화방으로 운영하면 점수 취합과 순위 갱신이 운영자 한 명에게 몰렸다. - 참가자는 자기 다음 경기가 언제 어느 코트인지 물어봐야 알 수 있었다. - 계정 가입을 요구하면 하루짜리 친선전 참가자가 진입에서 이탈했다. 2) 목표 - 참가자 수만 넣으면 대진표가 자동으로 완성되게 한다. - 선수가 직접 넣은 점수가 모든 화면에 즉시 반영되게 한다. - 계정 없이
프로젝트 성과
4가지 대진 방식 지원
단판 토너먼트·패자부활·스위스 방식·리그전을 한 서비스에서 운영하도록 구현했다
3개 플랫폼 운영
웹·iOS·Android를 함께 출시했고 iOS는 1.3.3까지 릴리스를 이어갔다
부전승 전파 감사기 구축
부전승이 다음 라운드로 잘못 전파되는 경우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점검 도구를 만들어 실제 대회 데이터를 복구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대회 도메인 설계
2026.03
대진 방식별 브라켓 생성 규칙과 대회 상태 전이를 정리해 데이터 모델을 잡았다
프로젝트 상세
동호회 대회는 운영자 한 명이 종이 대진표와 단체 대화방으로 점수를 모으는 방식이 흔하다. 쉬운 대진표는 참가자 등록·대진표 생성·점수 입력·순위 집계·코트 배정을 앱 하나로 처리하는 대회 운영 서비스다. 단판 토너먼트, 패자부활, 스위스 방식, 리그전을 지원하고 참가자 수만 넣으면 브라켓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웹·iOS·Android 세 채널로 운영하며 iOS는 1.3.3까지 릴리스했다. 서버는 R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