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자소서를 메모 앱이나 문서 파일에 흩어 쓰면 회사별·문항별로 어떤 버전이 최신인지 헷갈린다. - 지원 이력과 개인 이력이 담긴 글을 외부 서비스 서버에 올리는 것을 꺼리는 사용자가 많다. - 마감일과 면접 일정이 별도 캘린더에 있어 자소서를 쓰는 자리에서 남은 기간을 알 수 없다. 2) 목표 - 회사·문항 단위로 자소서를 정리하고 저장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 계정과
프로젝트 성과
오프라인 완결 구조
계정·서버 없이 sqflite 로컬 저장만으로 작성·검색·내보내기가 모두 동작한다
선택형 이중 백업
iCloud와 Google Drive 두 경로를 사용자가 켤 때만 동작하도록 구현해 기기 분실 대비와 무전송 원칙을 함께 지켰다
마이그레이션 회귀 방어
저장 스키마 마이그레이션과 DB 정리, 글자 수·마감 알림 계산을 단위 테스트로 고정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구조 설계와 데이터 모델링
2026.01
회사·문항·기간 모델과 로컬 저장 스키마를 잡고 오프라인 원칙을 확정했다
프로젝트 상세
지원한 회사마다 폴더를 만들고 문항별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고쳐가는 앱이다. 입력이 멈추면 1초 뒤 자동 저장돼 저장 버튼을 누를 일이 없고, 문항별 글자 수를 세어 기업이 요구하는 분량에 맞추도록 돕는다. 완성한 글은 Markdown이나 텍스트로 내보내 다른 곳에 붙일 수 있다. 지원 마감일과 면접 일정은 취준 캘린더에서 함께 관리하고 알림으로 미리 알려준다. Flutter로 만들되 상태 관리는 R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