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17명 규모 D2C 이커머스(브랜드 4개). 업무 DB가 109개로 흩어져 같은 정보가 여러 곳에 존재 - 촬영 일정·입금 요청·출고량 보고를 노션·슬랙·구글시트에 3중 수기 입력 - 대표가 "그거 어떻게 됐어요?"를 물어야만 진행 상황이 보이는 구조 2. 프로젝트 목표 - 정보의 단일 원본: 흩어진 DB를 통합해 회사 데이터가 한곳에 쌓이게 - 반복 업무 자동화: 브리핑·리마인
프로젝트 성과
업무 DB 109개 → 90개 통합
5곳에 흩어진 배우·촬영 DB, 3개로 나뉜 디자인 업무 DB, 계정 정보 57건, 구글시트 비용 데이터를 단일 원본으로 통합
입금 요청·촬영 리마인드·브리핑 수기 작업 0건
AI 에이전트가 매일 08:30 브리핑, 09:00 촬영 D-1 리마인드, 버튼 1회 입금 요청·서류 첨부·결재 반영을 대신
일정 3중 입력·주간 출고량 수기 취합 제거
노션·슬랙·기획안에 세 번 쓰던 일정을 소재 DB 1곳으로, 매주 손으로 모으던 출고량은 차트로 자동 집계
시스템 개선 16건 실시간 공지 (6주)
2026.06.25~08.05 6주간 개선 16건을 슬랙 시스템 공지 채널에 v1~v16으로 공지. 전/후 화면 33장·시연 영상 3편 기록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킥오프·전 직원 업무 수집
2026.06.
대표와 범위 합의 후 전 직원 앞에서 킥오프. 정해진 양식으로 각자 업무를 기록해 업무 DB 240건 확보(부서·반복 주기·소요시간·도구)
프로젝트 상세
D2C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17명 규모 이커머스 기업. 콘텐츠·퍼포먼스·운영·디자인 팀이 노션을 쓰고는 있었지만 같은 정보가 여러 DB에 흩어져 있고(업무 DB 109개), 촬영 일정·입금 요청·출고량 보고 같은 반복 업무는 여전히 슬랙과 구글시트에 수기로 이중 입력되고 있었습니다. 대표가 "그거 어떻게 됐어요?"를 물어야만 진행 상황이 보이는 구조였습니다. [진행 방식] 기업 현장, 회사 슬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