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관광객은 체크아웃 후 짐 때문에 이동과 관광에 제약이 큼 - 기존 물품보관함은 자리 부족·크기 제한·시간당 과금으로 불편 2) 프로젝트 목표 - 카페 유휴 공간을 활용한 짐 보관 서비스의 웹·앱 구축 - 외국인도 쓸 수 있는 다국어 UX와 비대면 결제 흐름 구현 3) 주안점 - 사진·비밀번호·QR 기반으로 분실 걱정 없는 보관 프로세스 설계 - 결제 확정 시점과 보관 확정
프로젝트 성과
온라인 결제 실운영 전환
PG(KG이니시스) 계약·심사 대응부터 포트원 V2 연동까지 전담, 실카드 결제 성공 및 실서비스 배포 완료
12개 언어 다국어 서비스
외국인 관광객(시범 운영 기준 이용객 72%) 대상 다국어 UI·지도 제공
매장 매출 기여 검증
시범 매장에서 짐 보관 이용객 61%가 음료 추가 구매, 매장 매출 기여도 16.5% 기록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서비스 설계
2026.05.
보관 플로우·DB 구조 설계, 브랜드/서비스 웹 분리 구조 결정
프로젝트 상세
관광객이 카페에 짐을 맡기고 여행하는 짐 보관 서비스 '두고'의 서비스 웹과 브랜드 웹을 개발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제17회 관광벤처 지원사업 선정 팀에서 개발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Next.js(App Router) + Supabase 구조로 짐 보관 등록 플로우(짐 사진 촬영 → 보관 비밀번호 발급 → 관리자용 QR 생성), 제휴 매장 탐색, 영업시간 기반 매장 상태 표시를 구현했습니다. 외국인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