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발주사는 파이썬으로 직접 만든 시계열 분석 엔진을 이미 갖고 있고, 그 계산 결과를 사람이 읽을 문장으로 풀어 주는 실행 도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LLM이 먼저 답을 만들고 업로드한 코드는 참고 자료로만 쓰이다 보니, 수식이 실제로 실행됐는지도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도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사내에 개발 인력이 없다는 조건이 이 문제를 키웁니다.
프로젝트 성과
브라우저 안에서 실제 CPython 실행
배포본 9회 실행이 전부 CPython 3.14.2·Pyodide 314.0.6·WebAssembly로 돌았습니다. 화면에 보여 주는 파이썬 파일과 실행되는 파일이 같은 한 부입니다.
해석 단계로 넘어간 양 2.1KB, 안 넘어간 양 20.9KB
지표 12종 결과값과 질문 1문장만 넘어갑니다. 원시 시세 배열 10.8KB와 파이썬 소스 10.1KB는 넘기지 않고, 그 대조를 화면에서 바이트로 보여 줍니다.
해석 문장의 수치를 세 곳에서 동시에 되짚기
수치에 마우스를 올리면 파이프라인 단계·지표 표 행·전송 페이로드 항목이 함께 켜지고, 누르면 그 값을 계산한 파이썬 함수가 해당 줄에서 열립니다.
다른 시계열로 확장, 엔진 코드 변경 0줄
지진 관측값을 같은 엔진에 넣어 돌렸습니다. 어댑터가 열 이름만 공통 스키마로 맞추면 되고, 화면 단위와 라벨이 관측일·gal로 따라 바뀝니다.
해석 계층이 죽어도 끝까지 도는 응답 계약
키 부재·호출 실패·타임아웃 어느 경우에도 규칙 기반 해석으로 내려가 200으로 응답합니다. 화면에는 어느 경로로 돌았는지 그대로 표시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공고 해석과 화면 설계
2026.09.
발주사가 적은 문제를 감사 가능성으로 좁히고, 3열 워크스페이스와 근거 역추적을 시그니처로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소개 시계열 데이터를 받아 파이썬 분석 엔진에 넣고, 그 결과값만 해석 계층에 넘겨 문장을 받는 실행 도구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실제 CPython이 도는 단일 화면이고, 개인 PC에서 열어 혼자 쓰는 형태를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결과물 URL에서 지금 바로 세 단계를 직접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2) 작업 범위 - 근거 역추적 — 해석 문장의 수치에서 지표 행·파이프라인 단계·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