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종합병원 홈페이지는 진료과가 늘어날수록 무너집니다. 과가 20개가 되면 어느 화면에서도 전체를 보여줄 수 없고, 결국 '진료과 목록'이라는 카드 격자 하나로 도망치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 증상이 어느 과인지 모르는 환자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작업은 디자인이 아니라 정보구조에서 시작했습니다. 환자가 병원 사이트에서 실제로 하는 일 여섯 가지(과 찾기, 증상으로 찾기, 첫 방문 예약, 준비물 확인
프로젝트 성과
진료과를 모르는 환자도 도달하는 진입 경로
진료과 목록 외에 증상별·부위별·대상별(소아/여성/고령) 진입로를 따로 만들어, 과 이름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두 번의 클릭 안에 해당 진료 안내에 닿도록 했습니다.
화면 판정은 눈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데스크톱·태
화면 판정은 눈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데스크톱·태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정보구조 확정 → 화면 설계 → 퍼블리싱 → 3폭 자동 검증
2026.08.
1) 환자가 수행하는 일 목록화, 그에 따른 사이트맵과 진입 경로 확정
2) 진료과가 늘어나도 깨지지 않는 내비게이션 규칙 설계
3) 반응형 퍼블리싱 — 국문 조판(행간·자간·문단 폭)을 폭별로 따로 지정
4) 3폭
2) 진료과가 늘어나도 깨지지 않는 내비게이션 규칙 설계
3) 반응형 퍼블리싱 — 국문 조판(행간·자간·문단 폭)을 폭별로 따로 지정
4) 3폭
프로젝트 상세
여러 진료과를 가진 종합병원 홈페이지를 정보구조부터 설계한 자체 제작 포트폴리오입니다. 화면에 나오는 '늘온의료원'과 의료진·진료시간·연락처는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가상 설정이며, 실제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감성적인 클리닉 랜딩이 아니라, 환자가 병원 사이트에서 실제로 하는 일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진료과 검색 → 증상으로 과 찾기 → 첫 방문 예약 → 준비물·주차·동선 안내 → 협진이 필요한 경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