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앱 세 개가 따로 놀면서 데이터 형식·화면 부품·글 렌더링이 각자 중복돼 있었습니다. - 화면 쪽과 백엔드의 저장소가 갈려 있어 API가 바뀌어도 화면 쪽이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 손으로 적어 둔 데이터 형식이 실제 응답과 어긋나도 실행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2) 프로젝트 목표 - 세 앱이 데이터 형식·화면 부품·캐시 규칙을 하나의 출처에서 공유 - 빌드가 백
프로젝트 성과
앱 3개의 중복 코드를 공통화
앱마다 흩어져 있던 화면 부품을 공용 컴포넌트 21개로 모으고, 데이터 형식과 글 렌더링도 공통 패키지로 끌어올렸습니다.
빌드를 백엔드 가동 여부와 분리
API 명세를 파일로 저장해 두어 네트워크 없이 빌드가 돌게 했습니다. 명세가 낡으면 매일 도는 검사가 알려 줍니다.
숨어 있던 형식 오류를 빌드에서 검출
손으로 적은 데이터 형식을 자동 생성으로 바꾸자, 값이 비어 있을 수 있는데 아닌 것처럼 적혀 있던 항목이 드러났습니다.
검사 자동화 5종 상시 운영
코드 검사, 보안 점검, 성능 측정, 명세 갱신 확인, 릴리스 자동화 다섯 가지를 붙여 사람 손을 거치지 않게 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모노레포 재편
2025.12.
앱 하나짜리 저장소를 앱 3개와 공통 패키지 3개로 나누고, 각 앱의 폴더 구조를 정해진 계층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따로 만들어져 있던 웹 앱 세 개(공개 블로그, 소개 페이지, 관리자 화면)를 하나의 저장소로 묶어 화면 부품·데이터 형식·글 렌더링을 공유하게 만든 공통 기반입니다. 서비스 카테고리는 프론트엔드 공통 인프라이며, 메인 타깃은 이 세 앱을 함께 유지보수하는 개발자입니다. 백엔드가 별도 저장소라, 서버가 꺼져 있어도 화면 쪽 빌드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