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앱의 여러 화면이 같은 차트와 같은 컨트롤을 각자 따로 구현하고 있었습니다. - 앱 안의 웹 화면은 플랫폼마다 그리기 엔진이 달라 같은 코드가 같은 결과를 내지 않았습니다. - 기존 코드를 고도화하는 작업이라 모듈마다 개발 환경과 검증 방식이 갈려 있었습니다. 2) 프로젝트 목표 - 한 벌로 만들되 두 플랫폼 모두에서 제대로 그려지는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에너지 소비를
프로젝트 성과
플랫폼별 렌더링 자동 선택
한쪽으로 통일하지 않고 실행되는 플랫폼을 보고 그리는 방식을 스스로 고르게 했습니다. 어느 한쪽 사용자만 손해 보지 않게 하려는 선택이었습니다.
흩어진 구현을 한 벌로
화면마다 따로 만들던 차트와 컨트롤을 공통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로 모아, 여러 웹뷰 화면이 같은 구현을 가져다 쓰게 했습니다.
움직이는 문서
정적인 예시 대신 값이 계속 바뀌는 시뮬레이션을 문서에 넣어, 상태 변화를 문서 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컴포넌트 테스트 자동화
사내 표준 테스트 환경 규약에 맞춰 컴포넌트 테스트를 자동화해, 여러 팀이 가져다 쓸 때의 회귀를 막았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렌더링 전략 분석
2023.02.
두 플랫폼의 웹뷰 렌더링 엔진 차이를 분석해, 어떤 조건에서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기준을 잡았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스마트홈 앱 안에서 웹으로 뜨는 화면들이 공통으로 쓰는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설계·개발했습니다. 서비스 카테고리는 IoT 스마트홈 앱이며, 메인 타깃은 집 안의 기기 상태와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는 일반 이용자입니다. 라이브러리를 쓰는 직접적인 사용자는 같은 앱의 여러 화면을 만드는 개발 팀들이고, 실제로 여러 팀이 가져다 썼습니다. 2) 작업 범위 - 개발 참여 범위: F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