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도로에서 발생한 미세먼지를 포집하는 제품은 이미 개발돼 있는데, 그 제품이 실제로 어느 정도 성능을 내는지 확인할 측정 수단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필요한 범위는 라즈베리파이에 붙인 센서로 PM1.0·PM2.5·PM10·온도·습도를 재서 서버에 쌓고, 웹에서 이력을 확인하고 내려받는 데까지였습니다. 발주 측에 개발자도 전산 담당자도 없어 기술적 판단을 파트너 제안에 맡겨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통신 단절과 재전송을 4.7초 재생으로 구현
재생 한 번에 정상 수집·단절·복구·완료 네 단계가 지납니다. 완료 후 「단절 21분 20초 · 보관 128건 · 재전송 128건 · 유실 0건」이 남습니다.
재생 화면과 조회 화면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리플레이 뒤 버튼으로 조회 화면에 넘어가면 그 128건이 「지연 도착」으로 조회되고 CSV 도 128행이 떨어집니다. 배포본에서 확인했습니다.
CSV를 배포본에서 내려받아 바이트 단위로 검증
UTF-8 BOM 을 붙여 엑셀에서 한글 헤더가 삽니다. 149행 9컬럼에 NaN·빈 셀·잘못된 날짜가 0건이고 화면 목록 총계와 행 수가 같습니다.
결측 무결성을 렌더된 SVG에서 직접 검사
그려진 차트 path 를 읽어 확인합니다. 단절 구간은 5개 계열이 전부 끊기고 축 바닥에 찍힌 점은 0개입니다. 0으로 잇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면 4개 × 폭 3종 반응형과 응답 시간
1440·768·390 열두 조합에서 가로 넘침이 0건입니다. API 는 콜드스타트를 포함해 0.25초와 0.29초로 응답합니다. 배포된 URL 에 대고 쟀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 정리와 데이터 설계
2026.09.
측정 항목 5종과 장치 식별자 규격을 그대로 받아 지점 6곳의 성격과 단절 시나리오를 정하고, 시드 고정 생성기로 30일 이력이 결정론적으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도로변에 세우는 미세먼지 측정 장치에서 값을 받아 쌓고, 웹에서 이력을 보고 내려받는 시스템을 제안용으로 만들어 배포한 데모입니다. 가상 사업자와 가상 설치 지점 6곳을 세우고 합성 센서 값으로 30일 이력을 돌립니다. 화면 상단에 「데모 · 가상 설치 지점 6곳 · 합성 센서 값」 배지를 고정해 어느 화면을 캡처해도 같이 찍히게 했습니다. 2) 작업 범위 - 합성 센서 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