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기성 ERP로는 브랜드·매장마다 다른 물류 업무(저장품·일배품 구분, 결품 배분, 박스 라벨 출력 등)를 담기 어려웠습니다. - 모든 기능이 한 화면에 몰린 고밀도 화면이라 새로 온 직원이 업무를 익히기 어려웠습니다. - 다른 프랜차이즈 납품까지 맡으려면 회사·브랜드·매장 단위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2) 목표 - 입고부터 출고·반품까지 물류센터 업무를 하나의 웹
프로젝트 성과
화면 167개 → 40여 개로 통폐합
등록·현황은 한 화면에, 기간별·품목별 조회는 필터로 묶어 기존 ERP의 중복 화면을 걷어냈습니다.
입고부터 출고·반품까지 한 시스템으로
발주·입고·재고·피킹·배차·출고 확정·반품을 하나의 웹 시스템에서 이어서 처리합니다.
프랜차이즈 매장 120여 곳 물류 지원
매장 주문이 배송 확정·배차·현장 출력물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존 ERP 데이터 이관·원본 대조
운영을 멈추지 않고 병행하면서 매장 계정·금액·거래 데이터를 옮기고 원본과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분석·기반 설계
2026.04.
현업 담당자와 기존 ERP를 함께 리뷰해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데이터 구조와 거래처·품목 마스터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식자재 유통사의 물류센터 업무를 위한 웹 기반 WMS(창고관리시스템)입니다. 프랜차이즈 매장 120여 곳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B2B 유통사가 기성 ERP로는 담기 어려웠던 물류 업무를 자체 시스템으로 옮기는 프로젝트로, 2026년 4월부터 상주하며 업무 분석·설계부터 프론트엔드·백엔드·배포까지 총괄하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실제 운영 데이터를 블러 처리한 것입니다. ■ 입고 발주 → 입고 → 매입반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