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매 시즌 단가표를 만들고 발주 수량을 계산하는 일을 담당자가 각자 자기 엑셀 파일로 하고 있었습니다. 파일이 흩어져 있어 같은 SKU의 값이 사람마다 다르고, 계산 기준이 바뀌면 누가 어디까지 고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약 10명이 함께 쓰는 구글 시트 업무 환경으로 옮기려는데, 사내에 개발자나 전산 담당이 없다는 점이 걸립니다. 세팅이 끝난 뒤 시즌이 바뀌거나 계산 기준이 달라졌
프로젝트 성과
값 한 칸 수정 → 764칸 재계산
설정 시트의 임가공 단가지수를 100에서 108로 바꾸면 그 값을 참조하는 764칸이 한 번에 다시 계산됩니다. 수식은 한 줄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수식 역추적 — 클릭 한 번에 시트 좌표까지
소매가 184,130을 누르면 시트 수식과 사람이 넣은 출발점 2칸, 4단계 계산 경로, 참조된 설정 행 7개가 한 화면에 펼쳐집니다.
패널에서 바로 수정 → 200,990 · 전 열 ▲9.2%
역추적 패널의 [4] 단계 마진율을 42에서 55로 바꾸자 소매가가 200,990으로 바뀌고 해당 열 전 행에 변화분이 붙었습니다.
유효성 검사 5건 — 좌표와 교정 방법을 함께
공란·범위 이탈·음수·전 시즌 대비 +84% 급변을 셀 좌표와 함께 잡고, 걸린 이유와 고치는 방법을 나란히 냅니다.
발주 예측 48개 SKU — 계수는 전부 설정 시트에서
27SS 예상 판매 47,654 EA, 필요 수량 42,531 EA, 로트 적용 발주 43,980 EA를 성장 계수·시즌 가중치·안전재고로 계산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 분석 · 계산 그래프 설계
2026.09.
공고의 수행 범위를 시트 다섯 탭에 1:1로 대응시키고, 시트 좌표와 수식을 같이 담은 계산 노드 그래프부터 세웠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소개 의류 시즌(SS·FW) 단가 개정과 발주 수량 산정 업무를, 담당자 각자의 엑셀에서 여럿이 함께 쓰는 구글 시트로 옮기는 공고를 보고 만든 제안용 데모입니다. 실제 납품물은 구글 시트와 앱스 스크립트이고, 이 화면은 그 시트 구조를 계약 전에 브라우저에서 만져 보는 장치입니다. 각 계산 열이 시트에서 어떤 수식이 되는지를 좌표까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증명 대상을 「자동 계산이 된다」가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