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포집하는 장치는 이미 개발되어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해당 제품이 어느 정도의 저감 성능을 내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측정·관리 시스템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공인 측정 방식과 별개로, 보유 특허를 기반으로 한 측정 방법을 실제 장치로 구현하여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축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도로변에 설치된 측정 장치에서 PM1.0·
프로젝트 성과
통신 장애에도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는 수집 구조 구축
네트워크 단절 시 측정값을 장치 내부에 임시 저장하고, 통신 복구 후 자동 재전송하는 Store-and-Forward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현장 측정부터 클라우드 저장까지 자동화
M1.0·PM2.5·PM10·온도·습도 5개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WS 서버와 DB에 장치별로 누적 저장하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원격 데이터 확인 및 운영 관리 환경 구축
현장 방문 없이 웹에서 장치 상태와 측정 이력을 확인하고, 기간·장치·항목별 조회와 CSV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사항 분석 및 시스템
2026.09.
측정 항목과 데이터 흐름을 정의하고 Raspberry Pi·센서 <- 연동->서버·DB·웹·AWS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프로젝트 프로토타입입니다. https://apps.everlucian.com/nextenm ※ 위시켓 관계자님께: 현재 도메인은 프로젝트 제안 단계에서 당사 회사명 노출을 피하기 위해 임시로 설정한 도메인입니다. 도로 현장에서 측정되는 PM1.0·PM2.5·PM10·온도·습도 데이터를 Raspberry Pi 기반 IoT 장치에서 수집하고, 통신 장애 시에도 데이터를 유실하지 않도록 보관·재전송하여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