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반려동물과의 산책은 매일 반복되는 중요한 일상이지만, 막상 현관문을 나설 때마다 "오늘 어느 길로 가야 안전할지", "가는 길에 함께 들를 곳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늘 번거롭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기존 포털 지도의 도보 길찾기는 차량이나 일반 보행자 기준에 맞춰져 있어, 반려동물의 걸음 속도나 산책 성향에 적합한 코스 강도인지, 실제 걷기 좋은 환경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산책로 정보를
프로젝트 성과
기획부터 서비스 출시까지 전 과정 완료 및 2,300여 건 기초 데이터 구축
기획, 설계, 화면과 서버 개발부터 출시까지 마쳤습니다. 산책로 20건, 동네 이야기 20건, 동네 13곳, 주변 장소 2,319건의 데이터를 정리해 넣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주변 장소 기본 검색 반경을 넓힘(1km→2km)
반경 1km로 찾으면 산책로 15개 중 6개에서 주변 장소가 하나도 검색되지 않아 기본 검색 범위를 2km로 넓혔습니다. 위치 계산은 데이터베이스의 전문 거리 계산 기능을 활용했습니다.
외부 추적 스크립트 0건 유지 및 이미지 메타데이터 자동 제거
상용 SDK 대신 오픈소스 Leaflet을 채택해 외부 추적·광고 스크립트 0건을 유지했습니다. 사용자가 올린 사진은 다시 저장하는 과정을 거쳐, 사진에 숨겨진 위치 정보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막았습니다.
시각장애인 음성 안내 적용 등 누구나 쓰기 편한 웹 환경 마련
다양한 이용자를 배려해 버튼마다 음성 안내 설명을 달고, 사진에도 대체 설명을 넣었습니다. 반응형 모바일·데스크톱 레이아웃과 키보드 이동 환경을 점검해 보조기기 접근성을 개선했습니다.
인터넷 주소(URL)에 검색 조건을 담아 화면을 링크로 쉽게 공유할 수 있게 개선
지역, 난이도, 시간 등 산책로 필터 조건을 화면 내부 상태가 아닌 URL 주소에 담았습니다. 조건이 적용된 화면을 링크로 다른 사용자에게 온전히 공유할 수 있고, 재방문 시에도 같은 결과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데이터 구조화
2026.07.
반려동물 산책 커뮤니티의 핵심 사용자 흐름을 정의하고, 13개 동네 단위 커뮤니티 구조와 2,319건의 주변 장소 데이터, 5종 산책 성향 분류 체계를 기획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1. 무엇을 만들었나 「오솔」은 반려동물과 함께 일상을 산책하는 반려인들을 위한 행정동 단위의 로컬 커뮤니티 웹서비스입니다. 기획부터 UI/UX 설계, 데이터 모델링,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배포 인프라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여 2026년에 제작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동네(행정동)를 중심으로 반려견 산책로를 찾고 올리는 것입니다. 산책길 주변에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가게를 묶어 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