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정확한 견적을 내려면 브랜드·모델·구성품·상태·구매시기까지 필요한데, 물어볼 항목이 늘수록 접수 전에 이탈한다 - 한 화면에 항목을 전부 늘어놓으면 스크롤 길이만 보고 창을 닫는다 - 중고 명품은 신뢰가 구매 결정의 대부분인데, 신뢰 관련 안내를 페이지 곳곳에 흩어 놓으면 아무도 읽지 않는다 - 화면마다 색과 여백이 조금씩 달라지면 한 회사가 만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2) 해결
프로젝트 성과
견적 신청을 3단계로 분리해 첫 화면 입력 항목 최소화
한 화면에 몰려 있던 입력 항목을 3단계로 나누고 진행 표시와 입력값 유지를 넣어, 첫 화면에서는 브랜드와 모델만 고르면 되게 했습니다.
브랜드·모델만으로 금액대가 나오는 간이 견적 위젯
메인 상단에 두어 아무것도 접수하지 않고도 대략적인 금액대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서비스가 쓸모 있는지 먼저 판단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색·타이포·간격을 변수 한 곳에서 정의하는 구조
화면 CSS에 색상값을 직접 쓰지 않고 변수 파일에서만 정의해, 톤을 바꿀 때 화면을 뒤지지 않고 그 파일 하나만 고치면 되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우선으로 잡은 반응형 견적 흐름
선택지를 드롭다운 대신 버튼형 카드로 만들고 하단 고정 버튼을 둬, 모바일에서 한 손으로 견적 3단계를 끝낼 수 있게 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서비스 구조 설계와 화면 정의
2026.05.
방문자가 하려는 단 하나의 행동을 ‘지금 팔면 얼마인지 알기’로 잡고, 그 흐름을 기준으로 필요한 화면 24개를 정의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중고 명품 시계·가방을 개인에게서 매입해 재판매하는 위탁판매 서비스의 웹사이트를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혼자 진행한 자체 프로젝트입니다. 클라이언트 납품 건이 아니라, 이 유형의 서비스를 실제로 만들어 보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만든 것입니다. 공개 페이지 24개가 실제로 동작합니다. 이 서비스의 방문자는 "지금 팔면 얼마 받는지"만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정확한 금액을 내려면 브랜드, 모델, 구성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