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검도 도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의뢰입니다. 자세 지도는 사범의 눈과 말에 의존합니다. 「어깨가 좀 열렸다」는 지적은 사범마다 다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남는 근거도 없습니다. 발주처는 국가대표의 모범 동작을 기준으로 학생 자세를 수치로 채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구상을 가지고 찾아왔고, 이 채점 방식을 특허로 출원할 계획까지 있었습니다. 도장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려면 분석기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사범은 학생
프로젝트 성과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까지 지원
국가대표 영상에서 허용 밴드를 자동 생성하는 채점 방식으로, 발주처의 특허 출원을 위한 명세서 작성까지 지원했습니다.
사람이 기준표를 짜지 않는 채점
모범 영상을 등록하면 동작별 허용 범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영상을 추가하면 기준이 다시 만들어집니다.
인터넷 없이 도는 설치형
체육관에 인터넷이 없어도 촬영·분석·저장이 되도록 설치형으로 만들고, 운영 기능과 분석 기능을 한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동작 분석 모델 구축
2026.06
MediaPipe 포즈와 자체 학습 YOLO 죽도 검출을 결합하고, DTW 기반 국면 정렬을 직접 구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AI 동작 분석으로 국가대표 영상에서 뽑은 동작별 허용 밴드를 기준 삼아 학생 자세를 채점하고, 학생 등록·반 편성·주간 시간표·회차별 출결을 다루는 도장 운영 소프트웨어와 한 프로그램 안에 넣었습니다. ☐ 검도온 핵심 기능 - 국가대표 영상이 만드는 채점 기준: 동작마다 국가대표 모범 영상을 등록하면 국면별·부위별로 「어디까지가 허용 범위인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람이 기준표를 짜지 않고,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