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여러 동의 건물이 실내로 연결되지 않은 복합문화공간을 새로 조성하면서, 운영 시스템을 처음부터 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동마다 게이트를 세우거나 신발장 단위로 통제하는 일반적인 방식은 방문객을 불편하게 하고 직원 손도 많이 갑니다. 웰컴 센터에서 한 번 체크인하면 발급되는 QR과 NFC/RFID 손목밴드 하나로 구역 이용 권한 확인과 현장 결제·정산이 이어지도록, 3단계 로드맵 중 1단계(오픈 단계)를 설계했
프로젝트 성과
우려 항목에 대한 방식 비교와 권고안
떨어진 건물에서의 이용권 확인과 인원 집계를 무선 AP 방식과 밴드 태그 방식으로 비교하고, 개인정보 측면의 판단 근거와 함께 권고안을 제안서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화면 6종 사전 스토리보드
웰컴 센터 체크인, 구역 이용권 확인 단말, 통합 POS, 고객 예약 모바일 웹, 내 PASS, 운영 관리자 백오피스를 화면으로 그리고 화면마다 다루는 요구사항 번호를 붙였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9.
요구사항 정의, 상품 × 이용 가능 구역 × 시간대 기준표 확정, 운영 정책과 DB·연동 구조 설계, 밴드·리더기 샘플 선발주.
프로젝트 상세
여러 동의 건물이 야외로 떨어져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통합 운영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지 정리한 제안서입니다. 핵심은 게이트를 세우지 않는 것입니다. 요금을 받는 구역의 입구에만 리더기를 두고 밴드를 태그해 이용권 보유 여부를 판정하며, 인원도 그 태그 기록으로 셉니다. 무선 신호로 사람을 세는 방식과 밴드 태그 방식을 비교해 어느 쪽을 왜 권하는지, 개인정보 측면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함께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