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입찰 공고를 매일 사람이 찾아 엑셀에 옮기면 빠뜨림이 생기고, 담당자가 비운 날은 기록이 끊긴다 - 취소공고는 제목이 그대로라 눈으로 훑으면 놓친다 - 출처가 여러 곳이면 형식이 달라 한 표로 보기 어렵다 2) 프로젝트 목표 - 조건에 맞는 공고만 매일 정해진 시각에 표로 받기 - 여러 출처를 한 표로 합치고 달라진 줄만 먼저 보이게 하기 - 여러 자동화가 제대로 돌고 있는지
프로젝트 성과
나라장터 공고 8,135건에서 조건에 맞는 20건만 추림
9월 1~10일 공사·용역 공고를 실제 API로 받아 키워드·지역·금액·마감·취소 여부로 걸러 평일 하루 1~3건만 남겼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한 갈래 → 세 곳 합치기 → 상태 화면
2026.09.
입찰공고 한 갈래를 먼저 돌려 거르는 규칙을 다듬고, 사전규격·지원사업을 한 표로 합친 뒤, 다섯 갈래를 한 화면에서 보는 상태판을 붙였다
프로젝트 상세
공공 입찰 공고를 매일 모아 조건에 맞는 것만 표로 만드는 일을, AI 업무 자동화 대행의 세 가지 크기(STANDARD · DELUXE · PREMIUM)로 각각 실제로 만들어 돌린 자체 프로젝트입니다. 의뢰인은 대구·경북의 냉난방·배관 설비 회사라는 가상 회사이고, 데이터는 조달청 나라장터와 K-Startup 공공데이터를 실제로 받아 돌린 결과입니다. [STANDARD — 한 갈래] 나라장터 입찰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