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여행 정보를 찾는 사람이 장소 하나를 보다가 그 주변 코스와 사람의 이야기까지 이어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장소 페이지를 기본 단위로 두고, 장소를 순서대로 엮은 코스, 계절이나 관심사로 묶은 테마,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기사를 그 위에 쌓았습니다. 장소 정보는 관광 데이터를 수집해 정규화한 뒤 장소 검색에 연결했습니다. 기획, 화면 설계와 디자인, 화면과 서버 개발, 데이터 수
프로젝트 성과
장소 페이지 세 언어 발행
2026년 9월 사이트맵 기준 장소 페이지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각 2,988개 발행하고 있습니다.
코스와 행사 콘텐츠
같은 기준으로 코스 74개, 행사 101개, 팝업 31개, 가이드 25개, 테마 12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
프로젝트 상세
한국을 여행하는 사람을 위해 장소, 코스, 테마, 행사, 매거진 기사를 발행하는 콘텐츠 사이트입니다. 제가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거진은 작가별 기사를 대표 사진과 요약, 태그가 있는 카드로 보여주고, 기사 화면은 질문과 답변 형식의 긴 글과 큰 사진이 읽기 편하도록 글 폭과 줄 간격을 먼저 정한 뒤 구성했습니다. 목록과 기사는 미리 만들어 두고 하루 단위로 다시 만들어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