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지원사업 제출용 MVP 라 기간이 짧고, 시연 자리에서 한 번 실패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의 판정은 화면이 아니라 발주처가 이미 가진 AI 모델이 합니다. - 모델은 개발 기간 내내 손보게 됩니다. 응답이 늦어지거나 항목이 바뀌면 화면이 멈추거나 흰 화면이 됩니다. - 건강 수치는 색만으로 구분하면 색각이상 이용자가 읽지 못하고, 진단으로 읽히면 안 되는 서비스가 진단처
프로젝트 성과
안 될 때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모델 지연·실패·타임아웃·응답 항목 누락·입력값 범위 초과 다섯 가지를 정상 흐름보다 먼저 화면으로 만들었습니다.
실패해도 넣은 값을 잃지 않습니다
모델 호출이 실패하면 입력값을 그대로 둔 채 다시 시도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색만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색각이상이 적록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정상 범위 막대 위 위치와 구간 이름 글자, 상태 배지를 함께 씁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도메인 기준 조사
2026.09.
국민건강보험에서 본문 크기·행간·자간을 실측하고, 건강 수치를 보여 줄 때 지켜지는 규범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이용자가 건강 수치를 넣으면 보유하신 AI 모델이 판정하고, 그 결과를 화면에 시각화해 돌려주는 웹서비스 MVP 의 화면 시안입니다. 실제 납품 이력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만든 시안이며, 아래 화면은 모두 실제로 눌러 동작을 확인한 것입니다. [이 MVP 가 실제로 깨지는 자리는 화면이 아니라 모델과의 사이입니다] 공고는 「입력 → 모델 연동 → 결과 시각화」 세 줄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의 심장은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