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업무를 대행하는 회사에서, 거래처가 보내주는 통장 거래내역 엑셀을 담당자가 눈으로 읽고 희망이음(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에 한 건씩 수기로 입력하고 있습니다. 은행마다 엑셀 열 구성이 달라 매번 다시 맞춰야 하고, 대행하는 기관이 늘수록 같은 작업이 그대로 곱해집니다. 이 공고를 읽고, 엑셀 업로드부터 항목 자동 분류·담당자 보정·희망이음 등록까지 하나로 잇는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공고 요구사항을 화면 단위로 풀어낸 스토리보드 6화면
공고 요구사항을 화면 단위로 풀어낸 스토리보드 6화면(담당자 3, 관리자 3)과 화면별 기능 로직 설명을 작성했습니다.
지금의 수기 입력이 사라지는 과정을 4단계로 눌러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데모를 만들었
지금의 수기 입력이 사라지는 과정을 4단계로 눌러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데모를 만들었습니다(업로드·양식 인식 → 표준화 → 자동 분류와 보정 → 희망이음 등록 결과).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9.
제안 단계 — 계약 후 진행
프로젝트 상세
장기요양기관 회계 대행 업무에서 통장 거래내역 엑셀을 희망이음에 한 건씩 옮겨 적던 작업을 없애기 위한 제안서입니다. 은행별로 다른 엑셀을 공통 전표로 표준화하는 방법, 수입·지출 회계 항목을 확신도와 함께 자동 분류해 담당자가 확인할 건수를 줄이는 방법, 희망이음 등록 경로를 착수 초반에 실제로 확인해 확정하는 절차를 담았습니다. 통장 내역에 섞인 식별 정보를 다루는 원칙과 감사 기록, 그리고 개발 인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