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87208918241112&ev=PageView&noscript=1"/>
모집 마감

등록 일자 2021.09.02.

소형 무선 헤어드라이어 설계/개발

외주(도급)

개발 |

임베디드제품기타

예상 금액

10,000,000원

예상 기간

30일

지원자 수

4명

모집 마감일

2021년 09월 15일

예상 시작일

진행 분류

기획 상태

매니징 경험

협업 예정 인력

우선 순위

업무 내용

프로젝트 개요 :
- 소형 무선 헤어드라이어 설계/개발

현재 준비 상황 :
- 상품기획 완료
- 디자인 안 완료
- 관련 법규 검토 완료

관련 기술

회로설계
PCB
Artwork
embedded
modeling
기구설계

지원 전 질문

지원서 작성시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미팅

사전 미팅 방식

진행 중 미팅

클라이언트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프로젝트 문의 3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4. 오전 11:21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5. 오후 23:17

충전 밧데리의 Voltage 는 몇 볼트 인가요?

2021.09.05. 오전 11:11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5. 오후 23:17

@ji******드라이기의 열량으로 결정될 듯 한데요
전류 전압에 따라 충전회로가 엄청 다르 거든요

2021.09.06. 오전 01:01

이걸 1천만원에 해달라는겁니까? ㅋ~
회로설계, PCB 설계, 기구설계, 목업제작까지 말이예요?
댓글들을 보니 기구설계와 목업비는 생각하지도 않고 댓글을 달고 있는 것같군요.
"댓글다신 분들 목업제작비 포함"입니다. 남는 게 있을 지 잘 판단하시고 댓글을 다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의뢰하시는 분이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좀 알려줘가면서 댓글을 달면 좋지 않겠나 싶군요.

2021.09.08. 오후 12:27

ji******

@hong9548조언 감사합니다. 예산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위시캣 측에도 예산조정을 상의해보았으나, 우선 프로젝트 등록후 파트너사의 제안에 따라 조정하자고 제안하여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잡화류 상품을 주로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그리고 저도 전자설계 관련 제품은 처음 시도하는 거라 제 무지를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이 착각하거나 간과하는 부분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파트너님의 어투는 제안이나 조언으로 받아들여지기가 힘드네요, 부디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파트너나 클라이언트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린마음으로 적절한 제안을 주시면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2021.09.08. 오후 12:39

@ji******제가 클라이언트님에게 지원을 할 거라면 공개로 하지 않았겠죠.
여기에 글을 올리는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은(개인적인 경험상) 너무나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경우가 아마도 모르긴해도 90% 이상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클라이언트의 무지함으로 인해 실제 엔지니어들이 제시한 금액과 그 격차가 심할 수 있다라고 판단한다면, 또 위시켓의 조언대로 예산조정을 상의할 생각이 있다면 글을 올리실 때 일부 클라이언트들처럼 예산 조정의사를 밝히셨다면 오해는 하지 않았겠죠.
1천만원에 하겠다는 엔지니어가 있다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땡큐겠죠.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엔지니어들은 이런 클라이언트들의 행동에 대해 "낚시질"이라고 합니다.
물고기는 많다 물리기만 해라 라는 의미로...
워킹목업을 언급하셨으니 별도의 기구설계가 필요하다는 것 쯤은 이미 이해하신 상황인데 "필요요소"에는 기구설계 및 목업제작"이라고 해놓고 산출물에는 설계도면만 있잖아요.
댓글을 보세요.
하나같이 전류와 전압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있지않습니까?
이 말인 즉슨 클라이언트가 글을 잘못 올렸거나 엔지니어들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거나 아니겠습니까?
다소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하드웨어나 펌웨어를 하는 엔지니어들이라면 저런 사항을 놓칠 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들구요.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줘야 한다고 언급을 한겁니다.
클라이언트님이 조언으로 받아주길 바랬다면 구체적인 언급을 했겠죠.
클라이언트님보다는 댓글을 단 엔지니어들에게 언급한 내용이라 생각하시죠.
그래서 공개로 글을 올린 겁니다.

한 가지 더...
위시켓이라는 사이트는 제가 가끔 들어와서 동향을 살피러 오기는 하지만요.
실제 제조업쪽에는 맞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그냥 컴퓨터로 UI나 소프트웨어 작업하는 분야로 어울리는 곳이구요.
제품을 제조하는데 실비도 받지 않고 계약금을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개발자가 실비를 들여 1차 샘플을 제작해서 클라이언트가 승인을 해줘야 위시켓에 맡겨두었던 계약금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현재 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업자들은 "계약금을 받지 않고 일을 하는 경우가 있느냐?"고 반문을 하죠. 내 통장에 돈이 꽂혀야 일하는거지... 라고...
계약금을 떼이면 어찌하느냐?라고 클라이언트들이 물어본다면 "계약서"는 왜 쓰는가?라고 반문하게 되겠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원할 생각은 없습니다.
엔지니어 카페에서 동종계열의 엔지니어들과 소통을 좋아하고 가끔은 조언이나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있지만 1천만원이라는 타겟을 두고 클라이언트는 무지해서 언급을 제대로 못했다 치더라도 엔지니어까지 그러면 안되죠.

마지막으로 좋은 엔지니어를 만나서 개발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2021.09.08. 오후 13:17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