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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 위시켓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위시켓 | 2019.12.23.

위시켓에-대한-오해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은 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IT 아웃소싱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지난 7년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위시켓에 대한 오해도 생기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오늘은 파트너님들께서 위시켓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거나, 오해하고 있으신 부분을 해결해드리고자 합니다.


위시켓-허위-프로젝트

아닙니다. 위시켓의 모든 프로젝트는 ‘검수’라는 절차를 거쳐 사이트에 프로젝트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수’ 단계에서, 일을 진행할 의사 없이 등록해보는 식의 프로젝트들은 플랫폼에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위시켓에는 일 평균 40여 건의 프로젝트가 등록되고 있으며, 검수 매니저들은 매일 등록된 모든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와 1:1로 유선 상담을 진행합니다. 유선 상담 완료 후 프로젝트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사이트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 등록은 되었으나 클라이언트와 연락이 닿지 않거나, 동일한 내용으로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등록한 경우는 프로젝트 등록을 하더라도 사이트에 프로젝트 내용이 공개되지 않으며, 지원자 모집도 불가합니다.

또한, 위시켓에 누적된 약 2만여 건의 데이터(프로젝트 계약 이력, 파트너 지원 금액 등)를 분석하여 세운 검수 기준에서 벗어난 무리한 견적 / 업무 범위 / 일정을 내건 경우 역시 프로젝트 수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위시켓-저가

아닙니다. 낮은 금액이 판단의 최우선 순위는 아니며,클라이언트는 금액 외에도 지원자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가장
적합한 파트너를 선정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클라이언트 설문 조사 결과 ‘유사 프로젝트 경험’, ‘빠른 피드백’, ‘지속적인 관계 유지’가 가능한 파트너 선호)

위시켓 계약 데이터를 살펴볼까요?
프로젝트 예상 금액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지원해, 미팅에 선정된 후 최종적으로 클라이언트 예상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계약까지 체결된 경우는 14%에 불과했습니다.(2019년 프로젝트 기준)

대다수의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프로젝트와 유사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파트너를 가장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비슷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예측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이미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는 견적 외에도 ‘지원 내용’, ‘포트폴리오’, ‘위시켓 평가’ 등 파트너님의 다양한 요소를 복합적으로 검토하고 선정하고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위시켓-대금-지급

아닙니다. 위시켓의 대금 지급 방식은 파트너님에게도 안전합니다.
위시켓은 프로젝트 착수 전, ‘대금보호시스템’을 통해 클라이언트로부터 프로젝트 대금을 미리 예치해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 외주 시장에서 발생하는 잔금 문제로부터 파트너님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외주 시장에서는 작업자가 업무를 완료하였음에도 의뢰자가 잔금 지급을 이유 없이 미루거나 파산하는 등으로
대금 지급을 받지 못하거나, 잔금을 빌미로 추가 업무를 강요받는 사례들이 발생했습니다.

위시켓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스크로 방식의 ‘대금보호시스템’을 통해 대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위시켓-잔금

위시켓 프로젝트는 대금 분할 지급이 가능합니다.
(단, '대금보호시스템'에 의하여 선금(착수금) 지급은 불가능합니다.)

위시켓의 대금 분할은 프로젝트 ‘산출물’을 기준으로 업무 범위를 분할해야 하며, 분할된 프로젝트마다 대금보호시스템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위시켓-대금보호시스템

예를 들어, ‘2차’로 업무 범위를 분할하는 경우

  1. 1차 프로젝트 대금 결제가 확인되면, 파트너님에게 작업 시작을 요청드립니다.

  2. 파트너님께서는 업무 기간 동안 작업을 완료하시고 1차 산출물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합니다.

  3. 클라이언트 측이 산출물을 토대로 검수를 진행하고, 1차 프로젝트 대금 지급 승인을 거쳐 파트너님에게
    1차 프로젝트 대금이 지급됩니다.

  4. 2차 프로젝트 역시, 클라이언트 측의 대금 결제를 확인 후 파트너님에게 작업 시작을 요청드립니다.

  5. 클라이언트와 협의한 2차 업무 기간 동안 작업을 완료하신 후, 2차(최종) 산출물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합니다.

  6. 클라이언트 측이 검수를 완료하여 2차 프로젝트 대금 지급 승인시 파트너님에게 2차 대금이 지급됩니다.

위시켓-대금-분할


위시켓-역할

파트너님의 프로젝트 미팅, 계약, 프로젝트 진행까지 위시켓 담당 매니저가 배정돼 원활한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어,
파트너님께서는 업무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 미팅 : 미팅 시 담당 매니저는 디자인/개발 용어에 익숙지 않은 클라이언트의 이해를 돕고, 파트너님의 업무 범위가 과하지 않도록 조율을 도와드립니다. 또한, 업무 범위 중 논의가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체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계약 : 미팅 시 논의된 업무범위, 계약 조건, 견적 및 일정을 최종 협의한 후, 담당 매니저가 계약서 작성을
    도와드립니다. 법무법인 2 곳의 검토를 받은 위시켓 표준계약서를 사용해 공정하고 안전하게 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진행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가 배정되어 수시로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클라이언트-파트너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도와드립니다.

  • 지원내용 상담 : 여러 번 지원했지만 미팅까지 매칭이 어려우셨다면, 파트너스 담당 매니저가 파트너님이 지금까지 지원하신 이력을 토대로 내용을 분석하고 보완점을 피드백드립니다.

위시켓-계약서

아닙니다. '지체상금'과 '손해배상'은 클라이언트도 동일하게 적용을 받는 조항입니다.

즉,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 일정을 지연하면 파트너님도 클라이언트에게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님도 함께 지체한 기간이 있다고 하더라도, 클라이언트가 지체한 일수의 2 배수만큼 파트너님의
지체 일자가 차감됩니다.

또한, ‘손해배상’은 어느 쪽이든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조항이지 어느 일방에게만
손해배상의 의무를 지우는 조항이 아닙니다.

'지급 승인'은 ‘지급조건’과 같이 봐야 하는 조항입니다. 계약서 상 지급조건이 달성되면 클라이언트가 지급 승인을 하게 되는 것으로, 지급조건이 달성됐는데도 클라이언트 측에서 지급 승인을 하지 않는다면, 클라이언트가 ‘지체상금’ 및
‘손해배상’의 책임을 갖게 됩니다.


위시켓-파트너

'파트너스 찾기'의 정렬 순서는 광고가 아니며, 위시켓 활동 내역 및 파트너님이 작성해주신 정보를 토대로 상위 노출이
결정됩니다.

즉, 파트너스 찾기에서 기본 정렬로 노출되는 리스트는 '자기 소개', '포트폴리오 수', '계약 수', '클라이언트의 평가',
'출석 수' 등을 반영하여 위시켓의 알고리즘에 따라 결정되는 순서이며, 파트너님이 금액을 지불하면 상위 노출되는 형태의 광고 영역은 아닙니다.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셨나요?

위시켓은 파트너님들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앞으로도 파트너님이 일하는 방식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위 내용들 외에 그 동안 위시켓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으셨다면,
위시켓 고객센터(02-6925-4849 /help@wishket.com) 혹은 사이트 내 [채팅 문의]를 통해 말씀해주세요.
친절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시켓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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