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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안다는 POS프로그램 개발 외주, 제대로 맡기는 법

위시켓 | 2020.11.05.



- 이 글은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을 통해 진행된 'POS프로그램 개발'후기입니다.

: 위시켓은 2019년 시밀러 웹 방문자수 기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현재 8만 개 이상의 개발, 디자인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원하는 프로젝트를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등록 한 번으로, 여러 개발업체들의 견적/포트폴리오/ 예상 기간/ 경력 등을 한 번에 비교해보세요.





"플랫폼 확장을 위해 핵심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제 맥주 셀프 비어 탭 제작 회사 옐로 오션입니다. 옐로오션은 수제 맥주 스마트 펍 플랫폼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수제 맥주의 공급자와 소비자가 참여해 맥주의 판매처와 정보를 공유하고, 수제 맥주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셀프맥주 판매 장치 퍼비태비를 개발했습니다. 퍼비태비는 무인맥주 POS기기로, 이용객이 원하는 양의 맥주를 따르면 그 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요금이 정산되는 스마트 디스펜서입니다. 퍼비태비는 핵심 비즈니스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플랫폼 확장을 위해서 POS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나 쇼핑몰 개발자는 많아도, POS 개발자를 찾는 것은 비교적 쉽지 않았어요.

이미지 1: 옐로오션 소개






"POS 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는 플랫폼을 찾았어요."


이번에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POS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고, 수정해야 하는 프로젝트라 더 고민이 많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인터넷 서칭을 많이 해봤죠. 위시켓은 그렇게 알게 된 IT 외주 플랫폼이었습니다. POS 개발 외에도 소프트웨어나 임베디드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는데요. 개발자를 일일이 찾아가며 컨택하지 않아도, 전국 각지의 POS 개발자들이 견적서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지원하니까 한눈에 보기에도 간편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IT 전문 상담사가 구체적으로 상담해 주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개발 지식이 부족해도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면, 어떤 내용이 부족하고 어떤 요소가 추가로 들어가야 하는지를 잘 짚어주셨어요. 컨설팅을 받으니,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까지도 내용 정리가 다 되더군요. 사업 초창기에는 개발자의 단가나 프로젝트의 예상 견적을 잘 모르기 마련인데, 위시켓에서는 필요한 개발 기술과 내용에 따라 적정한 금액대를 제시해 주니까 사업의 윤곽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이미지 2: 위시켓 서비스 소개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책임감 있는 전문가를 만났습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 개발자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으면 했어요. POS프로그램은 이용객이 맥주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장치이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성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3: 개발된 POS프로그램

hyunbj 파트너님은 여러 프랜차이즈나 호텔 POS 개발 경험이 많았습니다. 초기 POS프로그램 때부터 계속 POS 개발을 하고 계신 분이라 전문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믿고 맡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파트너님은 기획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시고는 그밖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이 있다면 역으로 제안해 주셨어요. 항상 일처리도 빈틈없으시고, 피드백도 원활해 프로젝트가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4: 실제 사용되고 있는 POS프로그램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사람은 보통 비개발자이다보니 기획서에 실수로 개발 요소를 누락하거나, 미처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 생깁니다. 파트너님은 개발의 완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고려해 주셔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어요. 뿐만 아니라 개발한 POS프로그램을 다른 사업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며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셨죠.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봤을 때,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완성도 있게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 정신이 돋보이는 개발자였습니다. hyunbj 파트너님을 만난 덕분에 POS프로그램 개발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고, 그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있어요.





"IT를 잘 모르겠다면, 위시켓 하나면 될 거 같아요."


온라인 시장이 더욱 거대해지면서,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내 기획에 필요한 개발자는 누구이고,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필요한 정보와 개발자까지 모두 제공해 주는 위시켓이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이미지 5: 클라이언트가 직접 남긴 'hyunbj'파트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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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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