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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리랜서 도전, 인맥 없이도 조건 좋은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었던 비결은?

위시켓 | 2021.10.27.


안녕하세요, 저는 13년 차 엔지니어 김재명입니다. 주로 데이터 관련(ETL) 프로젝트들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일본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영구 귀국을 결심하고, 올해부터 한국에서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한국에서 프로젝트를 구하려다 보니 어디서 구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위시켓을 알게 되었어요. 유사한 서비스들을 여러 개 발견했는데, 위시켓이 인터페이스도 가장 좋아 보이고 프로젝트 수도 많아서 이용해보게 되었습니다.

(▲ 김재명님의 위시켓 프로필 이미지)


처음에는 한국의 사정을 잘 모르다 보니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했어요. 제가 직전에 했던 기술 스택과 동일한 프로젝트 위주로 찾았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젝트는 해운 운임 계약의 입찰 접수, 계약 등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였어요. 상세 내용을 읽어보니 제가 잘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되었고, 애자일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 그리고 클라이언트 평가가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 위시켓에 등록된 프로젝트 상세 내용 캡쳐)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실력이 뛰어난 분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프로젝트가 스크럼 과정에 맞게 진행되었고, 빠른 의사 결정과 피드백으로 작업 진행이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애자일 방식을 경험해봤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애자일 룰에 맞게 진행되었어요. 회사에서 애자일 코치를 고용하고, PM들이 모두 애자일 마스터 자격증이 있는 등 전반적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협업했던 분들 모두 합리적인 선에서 대화가 통했고, 다들 저보다 연차가 높고 실력이 좋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근무 환경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환경적인 면에서는 이때까지 경험했던 것 중에 가장 좋지 않았나 싶네요. 사무실이 교보타워에 있어 시설도 좋았구요. 코로나 때문에 사내에서 점심 식사도 제공해주고, 음료나 간식이 무제한 제공되었어요. 프리랜서도 남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베풀어주는 곳이었습니다.

(▲ 파트너가 클라이언트에게 남긴 평가)


위시켓은 제가 원하는 프로젝트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합니다.

9월 말에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음 프로젝트도 위시켓에서 구했는데, 이번에는 집에서 거리가 가까운 곳 위주로 찾았어요. 제가 하남시에 사는데, 집에서 10분 거리인 프로젝트를 찾았습니다. 월 금액도 이전에 받던 것보다 더 높여서 찾았구요. 제가 프로젝트를 구하는 시점에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검색하면 프로젝트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은 위시켓이 유일한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예정입니다.

(▲ 월 단위 금액, 기간, 근무 위치, 기술 등 선호하는 조건에 맞춰 필터링 할 수 있다.)







위시켓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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