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차량 ECU 튜닝·진단은 전문 장비와 정비소 방문이 필요해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이 낮음 튜닝맵·펌웨어 파일이 표준화되지 않은 채 수기로 배포되어, 무단 복제·유출에 취약하고 정품 식별이 어려움 튜닝맵 거래·정산 체계가 없어 제작자(업로더) 보상과 사용자 결제가 불투명함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기록할 수단이 없어, 튜닝 적용 전후 검증과 문제 추적이 어려움 2. 프로젝트 목표 통
프로젝트 성과
튜닝맵 다운로드 처리 속도 40% 단축
웨어 변환·암호화 로직을 Cloud Run으로 분리해 평균 8초 걸리던 EKR 다운로드를 4.8초로 단축
튜닝맵 무단 복제 신고 90% 감소
VIN·시리얼 차량 바인딩 도입 후 월 20여 건이던 불법 복제 신고가 2건 이하로 감소
크레딧 거래액 월 2,800만 원 달성
모바일 앱 도입후 크레딧 거래액 도입 전 대비 약 2.3배 증가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요구사항 정의
2024.06.
보내주신 작업의뢰서를 기반으로 간단 미팅 후 확인할 사항들을 확인 후 작업 범위를 최종 판단하여 견적서를 전달드렸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EK1은 전용 진단·튜닝 하드웨어를 스마트폰에 USB로 연결해, 정비소 장비 없이도 차량 ECU의 펌웨어·튜닝맵을 읽고 쓰고 상태를 진단할 수 있게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기존에는 ECU 튜닝·진단이 고가의 전용 장비와 PC 환경에 묶여 있어 현장 접근성이 떨어졌는데, 이를 모바일 앱 하나로 옮겨 튜너·차주가 차량 옆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CU 튜닝을 위한 튜닝맵은 클라우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