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 문제점: 파인다이닝은 메뉴와 분위기, 예약 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방문 결정과 예약까지 이어지기 어렵다. - 프로젝트 목표: 브랜드 무드와 계절 코스를 한 흐름으로 보여주고, 메뉴 확인에서 예약까지 막힘 없이 연결되는 소개 사이트를 구현한다. - 주안점: 어두운 톤에서 음식 사진과 카피가 살아나도록 대비를 잡고, 코스별 메뉴를 카드로 구분해 가격과 와인페어링, 알레르기 정보를 함께 읽게 했다.
프로젝트 성과
분위기 전달
장작불 조리 사진과 다크 톤으로 파인다이닝 무드를 일관되게 표현했다(시연 기준).
메뉴 가독성
코스를 Ember 7 / Oak 5 / Garden으로 구분하고 항목별 구성과 알레르기 아이콘을 정리해 선택을 쉽게 했다.
예약 동선 노출
메뉴 확인 흐름 끝과 상단 영역에 예약 진입을 배치해 방문 전환을 유도했다.
운영 정보 정리
좌석 수, 식재료 반경, 코스 수, 예약 오픈 규칙 같은 정보를 한곳에 모아 신뢰를 높였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리서치
2025.09.
파인다이닝 레퍼런스 분석, 브랜드 톤과 메뉴 구성 정의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장작불 조리를 콘셉트로 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Ember & Oak의 소개·예약 사이트 데모다. 계절 테이스팅 메뉴와 셰프, 영업 정보를 담아 파인다이닝 고객을 타깃으로 한 다크 무드의 브랜드 사이트로 구성했다. 2) 작업 범위 브랜드 톤 정의와 화면 기획, UI/UX 디자인, 프론트엔드 구현, 예약 진입 연동을 진행했다. 메인과 메뉴(코스) 두 화면을 축으로 반응형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