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완성차·부품사·연구기관 등 경쟁·다중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자동차 사이버위협 정보공유는 두 가지가 동시에 충족돼야 성립합니다. ① 위협을 한 데이터 모델로 정규화해 MITRE ATT&CK/Auto-ISAC ATM·ISO/SAE 21434 TARA·STIX/TAXII를 한꺼번에 만족시키고, ② 기업이 식별정보·영업비밀 노출 걱정 없이 공유하도록 익명화·TLP 거버넌스로 참여율을 끌어올리며, ③ 20
프로젝트 성과
풀스택 보안·클라우드 설계
데이터 모델·멀티테넌트 격리·익명화 거버넌스·RBAC·규제 추적성을 한 팀이 일관 설계
위협 가시화
Auto-ISAC ATM 13전술 · 대표 기법 22종을 매트릭스로 시각화하고 CWE→CVE→대응→패치→ECU까지 드릴다운
자동차 도메인 전체성
6개 기능 도메인 · 8개 ECU 차량 E/E 토폴로지에서 외부 공격표면·킬체인을 시각화
신뢰 설계
익명화 3중(식별정보 제거·집계·신뢰된 제3자) + TLP 4등급 + 6단계 운영 파이프라인
규제 적합성
ISO 21434 · UNECE R155 · 자동차관리법 조항 ↔ 화면 1:1 추적성 매트릭스(딥링크)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2026.06.
경쟁사도 노출 없이 위협을 공유하는 ISAC 프레임워크를 기획했습니다. 발주 필수조건과 ISO 21434·R155 규제를 분석해 데이터 모델·익명화·권한 정책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배경 경쟁 관계의 완성차(OEM)·부품사가 "내가 공격받은 사실"이나 영업비밀을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차량 사이버위협 정보를 함께 공유하게 만드는 클라우드 정보공유(ISAC) 프레임워크입니다. 2027년 8월 CSMS(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의무화를 앞두고, 흩어진 TARA 도큐먼트와 노출 우려로 저조한 참여율이라는 두 난제를 "정규화 데이터 모델 + 익명화 신뢰 설계"로 동시에 푸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