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대전권역 병원 간 전원이 전화 중심으로 흩어져 진행되면 병상·장비·당직 전문의 확인, 수용 여부 회신, 거절·보류 사유 기록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11개 병원 상황실이 같은 화면에서 자원 현황과 전원 요청 상태를 확인하고, 송신·수신 병원만 필요한 알림을 받으며, 재접속 후에도 최신 상태로 복구되는 운영 흐름을 보여줍니다. 시범 운영 전에는 병원별 권한, 상태 전환 규칙, 공공 데이터와 수기
프로젝트 성과
11개 병원이 같은 최신 상태를 공유
상황실 브라우저 여러 대가 켜져 있어도 전원 요청과 자원 변경이 송신·수신 병원 화면에 즉시 반영되어 전화 확인 시간을 줄입니다.
전원 요청 상태 변경 누락 방지
요청, 확인, 수용, 거절, 보류 상태를 정해진 규칙으로만 바꾸고 사유와 이력을 남겨 처리 책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관련 병원만 전원 정보를 확인
전원 요청 알림과 환자 상태 정보가 송신·수신 병원 범위에만 보이도록 분리해 의료기관 간 정보 노출 리스크를 낮춥니다.
상황실 브라우저 재접속 복구
네트워크가 끊겼다가 돌아와도 서버 상태를 다시 불러와 놓친 변경을 줄이고 최신 병원 현황으로 돌아옵니다.
시범 운영 전 확인 흐름 정리
회원 승인, 자원 입력, 전원 요청, 수용·거절·보류까지 운영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흐름을 한 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전원 업무 흐름을 화면 기준으로 정리
2026.07.
병원 자원 확인, 전원 요청, 수용·거절·보류, 관리자 승인까지 시범 운영 전에 합의해야 할 화면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1개 병원이 같은 자원 현황과 전원 요청 상태를 보며 수용 가능 병원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실시간 대시보드, 전원 승인 흐름, 역할별 접근 통제를 하나의 웹 시스템으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