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대표는 두 가지를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첫째, 고객이 유입부터 상담·전환까지 어떤 경로를 거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채널별로 어디서 들어와 어떤 전환으로 이어지는지가 끊겨 있어, 고객의 전환 생애주기를 추적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둘째, 채널별 광고 성과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채널에 비용을 더 쓰고 어디를 줄일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고, 비용 효율화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전환 유형 6종·채널그룹 8종으로 비교 기준 통일
사업부마다 다르던 전환 정의를 코드로 고정하고 채널을 성격별로 묶어, 성격이 다른 25개 채널을 하나의 표에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어떻게 쉽게 볼 수 있을까?" - 통합 규칙 생성 및 UTM 통일화
2026.03.
채널마다 이름과 세는 방법이 달라 숫자를 더할 수 없었습니다. 유입 경로에 붙이는 UTM 표기 규칙을 새로 만들고, 상담·조회처럼 제각각이던 전환의 종류를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25개 유입 채널의 클릭과 실제 상담 DB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전사 성과 대시보드입니다. 마케터가 지표 정의부터 화면 설계까지 직접 수행해 구축했고, 현재 운영 중입니다. ■ 무엇을 해결하려 했나 대표는 고객의 전환 생애주기를 볼 수 없었고, 채널별 광고 성과도 한눈에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채널에 비용을 더 쓰고 어디를 줄일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이번 범위는 채널별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