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당 매니저 김수민입니다.
기간제(상주) 프로젝트 희망 근무 시작일을
등록해 주시면, 파트너님의 일정에 맞는
적합한 프로젝트를 추천해 드려요.
플러스
장비 화면을 AI가 그리고 스스로 검증하게 만들어 작화 공수를 줄인 HMI 개발 구조
개발 · 기획
웹 · 임베디드
관제ㆍ모니터링, IoTㆍ블루투스, Gen AI 서비스
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장비 화면 개발비의 대부분이 작화 반복에서 나감. 위젯 배치 → 코드 반영 → 빌드 → 보드에 굽기 → 눈으로 확인 → 재수정이 화면 수만큼 되풀이됨 - 발주처의 화면 수정 요청이 말과 문서로 오가면서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고, 전달 오류가 다시 재작업으로 이어짐 - 실기기에서 확인하려면 사람이 매번 빌드하고 굽고 시리얼을 열어야 해서 확인 주기가 길어짐 2) 프로젝트 목표 -
프로젝트 성과
사람 개입 없이 의도한 화면까지 AI가 스스로 수렴
글로 적은 요구를 AI가 화면 정의로 만들고, 렌더 결과를 스스로 판독해 고치는 루프를 완성했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손대지 않습니다
손으로 3회 고치던 계통도를 목록만으로 1회 통과
배관 목록만 주면 사람이 세 번 다듬어야 나오던 화면이 한 번에 검증을 통과합니다. 작화에 들어가던 시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AI 결과를 구조와 외관 두 겹으로 검증
정의와 실제 렌더 구조가 맞는지 기계가 대조하고, 보기에 이상한지는 렌더 이미지를 다시 판독합니다. 둘 다 통과해야 인정합니다
빌드·플래시·시리얼 확인까지 AI 도구로 자동화
화면 생성에서 실기기 동작 확인까지 사람이 옮겨 다니지 않습니다. 기기에 쓰는 동작만 사람 승인을 거치게 막아 두었습니다
핵심 기능
AI 작화 — 글로 적으면 화면이 나옴
만들고 싶은 화면을 문장으로 적으면 AI가 화면 정의를 생성합니다. 위젯을 하나씩 배치하는 작업이 초안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진행 단계
화면 정의 형식 설계
2026.06.
AI가 생성하고 기계가 검증할 수 있도록 화면을 파일로 기술하는 형식을 먼저 정했습니다. 사람도 읽을 수 있는 구조로 잡았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장비에 들어가는 터치 화면을 만드는 일은 대부분 손으로 반복하는 작업입니다. 화면 하나를 그리려면 위젯을 배치하고, 코드로 옮기고, 빌드해서 보드에 굽고, 눈으로 확인하고, 다시 고칩니다. 화면이 서른 개면 이 왕복이 서른 번입니다. 개발비 대부분이 여기서 나갑니다. 이 반복을 AI가 대신하게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싶은 화면을 말로 적으면 AI가 화면 정의를 생성하고, 시스템이 그 정의를 실제로 렌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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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개발 · 개인

프로젝트 정보

참여 기간
2026.06. ~ 2026.07.
참여율
참여율이 100%인 프로젝트는 해당 파트너님이 온전히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외부 공동 작업의 경우 기여도에 따라 참여율이 달라지며 역할, 프로젝트 설명을 통해 업무 분야 및 참여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
고객사
자체 개발 제품 (수주 역량 확보 목적)
역할
기획·설계·구현·검증 전 과정 단독 수행
관련 기술
C
ESP32
TypeScript
WebAssembly
Cmake
React
STM32
Py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