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장비 연동 프로젝트에서 제조사가 통신 규격서를 주지 않거나, 준 문서와 실제 장비 동작이 다른 경우가 잦음 - 단종 장비나 OEM 납품 장비는 물어볼 곳 자체가 없음 - 신호를 손으로 뜯어 규칙을 찾으면 며칠이 걸리고, 한 번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함 - 한쪽 방향만 캡처하면 명령과 응답의 대응 관계를 알 수 없음 2) 프로젝트 목표 - 송신·수신을 동시에 무손실로 받는 캡
프로젝트 성과
미공개 통신 규격을 장비만 보고 확정
제조사에 문의하지 않고 40,120프레임을 무손실로 받아 통신 속도와 데이터 형식, 시작 표식, 2초 주기 구조를 확정했습니다
프레임 경계를 사람이 세지 않아도 되는 자동 추정
바이트 분포와 주기성을 분석해 시작과 끝 표식을 후보로 제시하고 확신도를 함께 보여 줍니다
장비마다 다른 구분 방식 4종·오류검사 4종 대응
구분자·길이값·고정길이·쉬는시간과 오류검사 네 종을 모두 대조합니다. 어느 방식인지 몰라도 후보를 좁힙니다
설치 없이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행파일 배포
윈도우와 리눅스용 단일 실행파일로 만들어, 현장 노트북에 파이썬을 깔지 않고 바로 씁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수집 경로 확보
2025.12.
송신·수신을 별도로 동시에 받는 구조를 먼저 만들고, 프레임을 놓치지 않는지부터 검증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장비를 연동해 달라는 일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기술적인 난이도가 아닙니다. 제조사가 통신 규격서를 주지 않거나, 준 문서가 실제 장비 동작과 다른 경우입니다. 단종된 장비라 물어볼 곳이 없기도 합니다. 이럴 때 방법은 하나입니다. 장비가 실제로 주고받는 신호를 그대로 받아서 규칙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손으로 하면 며칠이 걸리고,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봅니다. 그래서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