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현장에 제조사·모델이 섞여 있고 통신 규격이 달라, 모델마다 서버를 수정해야 함 — 모델이 늘 때마다 개발비 재발생 - 한 통신선에 여러 대를 물리면 뒤쪽 장비 값이 늦게 들어와 화면 반영이 밀림 - 클라우드에 서버를 두면 매달 사용료가 계속 나감 - 현장마다 통신 속도가 달라 설치 기사가 설정을 모르면 연결 자체가 안 됨 - 농작물이 걸린 장비라 잘못된 제어가 곧 피해 2) 프
프로젝트 성과
새 모델을 코드 수정 없이 설정 파일로 지원
모델별 차이를 설정 파일로 분리했습니다. 새 모델이 나와도 서버를 다시 만들지 않아 개발비가 재발생하지 않습니다
한 통신선 10대를 값 밀림 없이 관제
순서와 시점을 관리해 뒤쪽 장비 값도 늦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조작한 것이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클라우드 사용료 없이 원격 관제 운영
장비 한 대에서 돌고 도메인만 확보하면 외부에서 접속됩니다. 매달 나가는 서버 사용료가 없습니다
쓰기 검증 662회 전부 통과 · 조회 1,446회 오류 0건
위험한 제어는 기본 차단하고 승인 경로를 거칩니다. 쓴 값은 되읽어 확인하며 실장비 5대로 검증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통신 규격 확정
2026.05.
제조사 문서와 실제 장비 응답이 다른 항목을 실기로 확인해 최종 규격으로 고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현장에는 제조사와 모델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장비인데도 통신 규격이 제각각이라, 보통은 모델마다 서버를 손봐야 합니다. 모델이 늘어날 때마다 개발비가 다시 붙습니다. 그래서 모델별로 다른 부분을 코드가 아니라 설정 파일에 적어 두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새 모델이 나오면 파일 하나만 추가하면 되고, 서버는 그대로 둡니다. 장비를 연결하면 어느 모델인지 서버가 스스로 판별합니다. 모델이 늘어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