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사내 DB에 AI를 붙일 때 가장 흔한 접근은 "일단 다 열어주고 프롬프트로 막자"는 방식입니다. 프롬프트는 지침이지 방화벽이 아니라서, 이 방식은 결국 AI가 의도치 않은 테이블이나 쿼리에 접근할 위험을 프롬프트 품질에만 의존하게 만듭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조회 범위를 AI의 판단이 아니라 서버 코드로 통제하고, 그 통제 범위를 클라이언트가 화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화이트리스트 밖 요청에도 스스로 이유를 설명
"직원 급여 테이블 보여줘" 같은 화이트리스트 밖 요청에 지어낸 답 대신 "조회할 수 없다"와 그 이유를 함께 반환하도록 검증
호출 내역이 그대로 남아 감사 가능한 AI 연동
어떤 도구를 어떤 인자로 불렀는지 호출 트레이스가 화면에 그대로 남아 감사(audit)가 가능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화이트리스트 설계
2026.06.
테이블·리포트 화이트리스트, 읽기 전용 DB 연결 3중 안전장치 설계 확정
프로젝트 상세
AI가 사내 DB에서 실제로 조회할 수 있는 범위를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MCP 관리 대시보드입니다. 원시 SQL은 노출하지 않고, 화이트리스트 테이블과 리포트만 실행합니다. 작업 범위: 기획부터 MCP 서버(stdio) 구현, Next.js 프론트엔드, Claude API 연동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주요 업무 - 왼쪽 패널에 서버가 실제로 노출하는 도구 4개, 테이블 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