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웹에서 누른 설치 버튼과 실제 물리 장비에서 벌어지는 일 사이에는 시차와 단절이 있다. 이를 감추면 화면은 깔끔해지지만, 사용자는 되지 않은 일을 되었다고 믿게 된다. - 미니PC는 전원이 나가거나 네트워크가 끊길 수 있다. 죽은 호스트가 목록에서 멀쩡해 보이는 상태가 가장 위험하다. 2) 프로젝트 목표 - 로컬(미니PC)과 클라우드를 양쪽 다 지원하되, 사람이 서버실에 갈
프로젝트 성과
다중 호스트 등록 시 기존 접속 토큰이 조용히 무효화되던 결함 해소
호스트를 회사가 여러 대 보유할 수 있는 개체로 다시 모델링해, 코드 발급과 신규 PC 등록을 반복해도 기존 호스트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했다.
죽은 호스트가 스스로 드러나는 15분 무응답 규칙
마지막 응답으로부터 15분이 지난 호스트는 자동으로 "응답 없음"으로 표시된다. 담당자가 주기적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전원이 꺼졌거나 네트워크가 끊긴 서버가 목록에서 곧바로 눈에 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 정리와 방향 결정
2026.08.
로컬과 클라우드를 양방향으로 오갈 수 있게 하되 사람이 장비 앞에 갈 필요는 없애는 방향을 택했다.
프로젝트 상세
서버실이 없는 회사에 서버를 들이는 일은 대개 두 가지 방식으로 실패한다. 사람을 보내 설치해 주면 그 사람이 떠난 뒤 아무도 손대지 못하고, 반대로 전부 클라우드로 밀어 넣으면 파일 접근 속도와 폐쇄망 요구, 이미 사둔 장비가 갈 곳을 잃는다. 이 프로젝트는 그 사이를 메우려는 시도였다. 미니PC 한 대를 사무실에 두고 파일서버·VPN·백업·프린트 서버를 웹 화면의 버튼으로 켜고 끄되, 필요하면 반대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