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정전 대비 상태는 평소에 보이지 않는다. UPS가 배터리로 얼마나 버티는지, 서버랙 전원을 원격으로 끊고 켤 수 있는지를 관리자가 확인할 창구가 없었다. - UPS 배터리 감시와 PDU·스마트플러그 전원제어는 하드웨어가 서로 달라 화면이 나뉘기 쉬웠지만, 관리자가 알고 싶은 것은 결국 "전원 인프라가 지금 어떤 상태인가" 하나였다. - 전원 관련 기능은 검증이 까다롭다. 실제로 정전을 일
프로젝트 성과
꺼짐과 응답없음을 가르는 3상태 모델 설계
통신이 끊긴 사실과 전원이 내려간 사실을 서로 다른 상태로 남겨, 두 상황에 대한 대응이 뒤섞이지 않도록 했다.
명령 발행과 실행 결과를 분리한 전원제어 구조
전원 켜기·끄기·재부팅 버튼은 명령 레코드를 대기중 상태로 쌓는 데까지만 관여하고, 실행과 결과 확정은 실물 에이전트가 가져가 처리하도록 나눴다.
응답 없는 장치의 명령이 조용히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
장치가 응답하지 않을 때 명령이 대기중에 방치되는 대신 실패로 확정되고 타임아웃 등 이유가 함께 기록되도록 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요구 정리와 범위 확정
2026.08.
관리자가 전원 인프라에서 실제로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했다. UPS 감시와 PDU·스마트플러그 제어를 별개 기능으로 두지 않고 한 항목으로 묶기로 한 결정이 이 단계에서 나왔다.
프로젝트 상세
정전은 예고 없이 오지만, 정전에 대비가 되어 있는지는 평소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프로젝트는 UPS 배터리가 얼마나 버티는지와 서버랙 콘센트를 원격으로 켜고 끌 수 있는지를 관리자가 한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UPS 감시와 PDU·스마트플러그 제어는 서로 다른 하드웨어지만 "전원 인프라의 상태를 본다"는 목적이 같아 하나의 항목으로 묶었다. 이 화면이 관리자에게 주는 것은 "전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