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정신과 상담에 특화된 비대면 진료 서비스입니다. "의사가 있는 지역까지 가야 하고, 가도 5분 만에 끝나고 약 처방으로 마무리된다" 가 풀려는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정신과 + 비대면 + 중개 플랫폼은 규제가 가장 촘촘한 교차점입니다. 기능을 다 만들어도 못 여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법부터 읽고 시작했습니다. 처방 "비대면진료를 통해 마약류 등의 의약품은 처방할 수 없다"
프로젝트 성과
법이 막는 것을 화면이 먼저 막습니다
향정신성의약품은 의사 화면에서 아예 고를 수 없게 하고, 필요하면 대면 진료 안내로 길을 냅니다.
결제 전에 "남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질병(F)/상담(Z) 코드 차이, 카드 명세서 표기, 잠금화면 알림 문구를 이용자가 직접 정합니다.
통화가 끊긴 뒤를 설계했습니다
대면은 나오며 데스크를 거치지만 비대면은 혼자입니다. 종료 화면과 109 를 모든 화면 아래에 뒀습니다.
1차 검증을 지표 셋으로 정의
재진율 · 평균 상담 시간 · 대면 안내 비율. 기능 목록이 아니라 숫자로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규제부터 읽었습니다
2026.08.
개정 의료법의 처방 제한 · 초진 요건 · 중개매체 신고인증제와 광고 사전심의를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정신과 비대면 상담, 법이 막는 것과 화면으로 푸는 것. 30초면 보십니다. https://outjob.pages.dev/d/mindtele158039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휴대폰으로 여시면 실제 앱처럼 눌립니다. ★ 딱 하나만 보신다면 — [상담 예약] 을 누르고 [다음 — 남는 기록 확인] 으로 넘어가 보십시오. 정신과에 가기를 망설이는 이유 1위는 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