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이력서는 한 장으로 압축돼 있어, 인사담당자가 궁금한 점은 결국 면접까지 미뤄집니다. - 구직자는 지원할 때마다 회사별로 자기소개서를 다시 쓰고, 같은 경력을 매번 다른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 생성형 AI로 지원서를 쓰면 실제 경력에 없는 내용이 섞여 들어가 신뢰를 잃습니다. 2) 목표 - 지원자가 올린 이력서·포트폴리오 "안에서만" 답하는 AI 대변인을 만들어, 인사담당자가 궁
프로젝트 성과
모든 답변에 근거 문서·페이지를 붙이는 구조
AI가 생성한 모든 답변에 인용한 문서와 페이지 번호를 함께 표시해, 근거 없는 문장이 화면에 나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가입 없이 링크만으로 여는 인사담당자 화면
회원가입·로그인 없이 전달받은 링크만으로 지원자에게 묻고 답을 받습니다. 링크는 회사별로 발급하고 언제든 무효화합니다.
AI 원가를 토큰 단위로 계측하는 크레딧 원장
임베딩·검색·생성 3종 호출의 토큰과 비용을 건별로 적재해 답변 1건의 원가를 계산하고, 지갑에서 그만큼만 차감합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과 브랜드 정의
2026.07.
서비스 정체성과 화면 흐름을 정하고, 스캔 블루·잉크 네이비 2색 기반의 디자인 토큰과 타이포 규칙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Candour는 구직자가 올려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안에서만 답하는 채용 특화 AI 대변인 서비스입니다. 구직자가 제출용 링크를 발급해 보내면 인사담당자는 로그인 없이 그 링크에서 지원자에 대해 직접 묻고 답을 받습니다. 모든 답변에는 어느 문서 몇 페이지를 근거로 삼았는지가 함께 붙어, 과장 없이 확인 가능한 사실만 오가도록 설계했습니다. 2) 작업 범위 자사 서비스라 기획·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