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재고가 안 맞는 것은 모든 제조·유통 현장의 기본 문제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스템은 현재고를 숫자 한 칸에 저장합니다. 그러면 숫자가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결국 사람이 창고에 가서 세는 것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프로토타입은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현재고를 저장하지 않고, 입고·출고·조정을 원장에 한 줄씩 남긴 뒤 그 합계를 현재고로 씁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언제든 그 줄
프로젝트 성과
재고를 저장하지 않고 원장에서 계산하는 구조
입고·출고·조정이 지워지지 않는 원장으로 쌓이고, 매일 한 번 원장 합계와 현재고를 시스템이 스스로 대조해 어긋난 품목만 보고합니다.
주문 상태도 따로 저장하지 않고 잔량 합계에서 계산해, 부분출고가 반복돼도 상태
주문 상태도 따로 저장하지 않고 잔량 합계에서 계산해, 부분출고가 반복돼도 상태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분해 → 데이터 구조 설계 → 네 화면 구현 → 상호 연동 확인
2026.09.
1) 재고 불일치가 발생하는 실제 지점(부분출고, 사후 조정, 반품)을 먼저 나열
2) 저장하지 않고 계산하는 값(현재고·주문상태)과 저장하는 값(원장 줄)을 구분
3) 재고 원장·부분출고·거래명세서·거래처 모바일
2) 저장하지 않고 계산하는 값(현재고·주문상태)과 저장하는 값(원장 줄)을 구분
3) 재고 원장·부분출고·거래명세서·거래처 모바일
프로젝트 상세
제조·유통 현장의 재고와 출고를 다루는 업무관리 콘솔 프로토타입입니다. 자체 제작물이며 화면의 회사명·거래처·수량·금액은 전부 가상 샘플입니다. 핵심 설계는 하나입니다. 현재고를 숫자 한 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고·출고·조정을 원장에 한 줄씩 남기고 그 합계를 현재고로 씁니다. 그래야 재고가 안 맞을 때 '왜 148개인가'를 거꾸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매일 한 번 원장 합계와 현재고를 시스템이 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