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노무법인이 고객사 급여를 대신 계산해 주는 '급여소싱'은 매달 고객사 수만큼 반복되는 일인데, 도구는 여전히 범용 엑셀과 담당 노무사 개인의 경험입니다. 고객사마다 양식이 다르고, 복사하다 수식이 깨지고, 최저임금·주휴·52시간·중도 입퇴사 일할 같은 법정 항목 검수는 마감이 바쁘면 가장 먼저 빠집니다. 요율과 상하한액은 해마다 바뀌어 반영 시점을 놓치면 전부 다시 계산해야 하고, "그 고객사는 그 노무사만
프로젝트 성과
급여 계산을 결정적 순수함수 커널로 고정
(변동분, 계약, 룰 버전)을 넣으면 담당자가 달라도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계산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4대보험 원단위 절사와 단수처리 정책도 데이터로 뺐습니다.
법령·요율을 시점별로 버전 관리하는 룰셋 거버넌스
요율·상하한액·최저임금을 시행일 기준 버전으로 관리하고, 변경 전 diff 확인 게이트와 확정 시점 스냅샷 동결을 넣었습니다.
스펙 9편으로 노무사 월 사이클 전 구간 설계
검수 자동화·법정 산출·신고·연말정산·청구·근태 인입·회계 내보내기·조직 결재까지, 시간 절감량×빈도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문서화했습니다.
적대적 리뷰로 계산 오류를 찾아 경화 계획 수립
월급제 계산은 수기 검산과 일치했지만 시급제·초단시간·중도 입퇴사에서 틀린 값을 실측으로 잡아, 데모에서 제품으로 가는 정합성 우선 순서를 정했습니다.
서버 없이 랜딩·프로토타입 정적 배포
랜딩과 프로토타입 모두 Cloudflare Pages 정적 배포입니다. 빌드 스크립트가 실제 참조 파일만 추려 내부 문서가 공개 URL로 새지 않게 막았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문제 정의와 랜딩페이지
2026.06.
노무법인 급여소싱의 병목을 월 사이클 9단계로 쪼개고, 비공개 테스트 신청을 받는 랜딩페이지를 먼저 배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포트폴리오 소개 노무법인이 고객사 급여를 대신 계산·검수·확정하는 '급여소싱' 업무 전용 B2B SaaS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메인 타깃은 고객사 20~50곳을 담당하는 중소 노무법인이며, 대표·팀장·담당노무사·사무직원이 같은 화면을 역할별 권한으로 씁니다. 현재 랜딩페이지와 동작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노무법인을 모집 중입니다. ■ 작업 범위 기획·설계·디자인·개발을 혼자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