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시스템별 매출을 단순 합산하면 내부거래가 중복 계상되어 회사 매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 그럼에도 집계는 매달 수작업이었고, 숫자가 어긋나면 원인을 찾는 데만 며칠이 걸렸습니다. - 측정 불가한 값이 0으로 집계되거나 예외가 삼켜져, 틀린 숫자가 맞아 보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 개별 입금이 어느 계약의 결제인지 사람이 눈으로 찾고 있었습니다. - 같은 데이터에 접근 경로가 둘인데
프로젝트 성과
사내 매출 집계 수작업 제거
여러 시스템 화면을 열어 옮겨 적던 월별 매출·집행량 집계를 자동 수집으로 대체하고 단일 화면에서 조회하게 했습니다.
내부거래 중복 계상 해소
사외/사내 매출을 분리 수집하는 지표 계약을 정의해, 시스템 간 주고받은 금액이 총매출에 이중 계상되지 않게 했습니다.
집계와 대차 검증의 동시 해결
각 시스템이 내려주는 내부거래 내역을 양방향으로 대조해, 별도 대차 파이프라인 없이 같은 응답에서 정합성을 판정합니다.
조용한 오답 차단
미설정·연결실패·원장없음·실제 0을 응답 스키마에서 분리해, 측정 불가한 값이 0으로 합산되던 결함을 구조적으로 제거했습니다.
은행 입금-계약 자동 매칭
지정 계좌 입금을 증분 수집해 계약·충전 신청과 실시간 결합하고, 유일 정확 일치 건만 자동 확정하도록 제한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지표 계약 정의
2026.06.
매출 인식 주체, 내부거래 분리, 기준 시점 통일 규칙을 문서로 확정해 집계 구현 이전에 합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문제: 각 시스템의 매출을 더하면 회사 매출이 아니었습니다 사내에 성격이 다른 시스템이 여러 개 운영되고 있었고, 이들은 서로 연동돼 있습니다. 한쪽이 판 건이 다른 쪽에서는 잔액 차감으로, 또 다른 쪽에서는 집행 원가로 다시 나타납니다. 즉 시스템별 매출을 단순 합산하면 같은 돈을 두세 번 세게 됩니다. 그런데도 회사 전체 매출과 집행량은 매달 사람이 각 시스템의 관리자 화면을 열어 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