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메신저와 개인 메모에 흩어진 팀 업무를 한 화면으로 모으고, 매일 아침 "오늘 내가 할 일"이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도구를 새로 배우게 하지 않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아침마다 반복되던 업무 확인 대화를 없앰
매일 09시 브리핑이 슬랙으로 먼저 도착해, 팀원이 보드를 열지 않아도 그날 할 일을 확인합니다. 상태 변경은 한 번 누르면 끝나 기록 자체가 일이 되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존 공모전 마감 관리 데이터를 그대로 이관
2026.08.
앞서 쓰던 마감 캘린더의 데이터를 새 스키마로 옮기는 과정을 멱등 엔드포인트 하나로 만들어, 운영 중에도 여러 번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문제] 소규모 팀이라 할 일이 사람 머릿속과 메신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침마다 "오늘 뭐부터 하지"를 서로 묻는 시간이 반복됐고, 마감이 있는 일과 없는 일이 같은 목록에 섞여 우선순위가 매번 다시 정해졌습니다. [핵심 구현] 1) 오늘 보드 — 이름을 고르면 그 사람 몫만 남습니다. 상태 변경은 한 번 누르면 끝나도록 만들어 기록 자체가 부담이 되지 않게 했습니다. 2) 간트 화면 —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