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조건 - 접속관리 서버를 Windows Server(.NET) 에서 Linux 로 옮겨야 했습니다 - 현장에 나가 있는 장비는 회수도, 펌웨어 갱신 강제도 불가능합니다 - 서버를 잠깐 내리면 수만 대가 한꺼번에 다시 붙습니다 2) 목표 - 장비가 서버가 바뀐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한다 - 죽어도 스스로 복구되고, 상태를 담당자가 직접 볼 수 있게 한다 - 로그가 디스크를 채워 서버를 멈추
프로젝트 성과
현장 장비 무변경 전환
현장에 나가 있는 장비를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서버 플랫폼을 통째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3만여 대, 300종이 넘는 모델이 붙어 있습니다.
3개월 내 전환 완료
2025년 3월에 시작해 5월에 마쳤고, 이후 같은 서버 위에서 후속 작업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운영 장치까지 함께 넘김
서비스 자동 재시작, 통계 배치, 로그 보존 배치, 운영 대시보드를 같이 만들어 넘겼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프로토콜 분석
2025.03.
기존 서버와 장비가 주고받는 패킷을 떠서 필드 구조와 응답 규약을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프로젝트 개요] CCTV 장비 제조사의 DVR·NVR 접속관리 서버입니다. 현장에 설치된 녹화장치가 서버에 자기 위치를 등록하고 주기적으로 갱신하면, 이용자는 그 정보를 받아 장비에 접속합니다. 이 서버가 Windows Server 위에서 .NET으로 돌고 있었는데, Linux와 파이썬 기반으로 새로 지어 옮겼습니다. 어려운 점은 기능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현장에 나가 있는 수만 대가 아무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