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유지보수 업체는 "고객이 발견해서 연락할 때"부터 움직인다. 밤·주말이면 몇 시간이 그냥 간다 - 서버는 조용히 나빠진다. 메모리가 조금씩 새고, 디스크가 차오르고, 인증서 만료가 다가와도 아무도 안 보면 아무도 모른다 - 아무 일 없이 잘 막고 있는 달과, 아무것도 안 한 달이 겉보기에 똑같다 2) 목표 - 장애를 고객보다 먼저 아는 구조 - 고객 서버에 대한 권한을 최소화하면
프로젝트 성과
장애를 고객보다 먼저 아는 구조
5분마다 상태를 받고 15분 끊기면 장애로 판정해 알립니다. 연락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누적 측정 기록 약 3,900건, 점검 리포트 15건 발행.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에이전트 설계와 감시 화면 구축
2026.05.
명령을 받지 않고 숫자만 보내는 단방향 구조로 설계한 뒤, 수집·판정·알림·보고서 발행까지 붙이고 실제 운영 서버에 적용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 자체 개발해 실제로 운영 중인 도구입니다. 저희가 유지보수를 맡은 서버들을 이 도구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왜 만들었나 ] 유지보수 계약의 대부분은 "사이트가 멈춘 것을 고객이 발견해서 연락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밤이나 주말에 멈추면 몇 시간이 그냥 흘러갑니다. 고객은 대응이 느리다고 느끼고, 업체는 연락을 못 받았다고 합니다. 둘 다 맞는 말이라 해결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