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다수 매장을 운영하는 F&B 기업입니다. 회계 담당자는 매달 카드사에서 받은 사용내역 엑셀을 열어 두고, 가맹점명을 하나씩 보며 계정과목을 정하고, 거래마다 공급가액·부가세·미지급금 행을 손으로 나눠 적어 위하고 ERP에 올릴 전표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쿠팡(주) 50,000원」처럼 한 줄로 남는 간편결제 건은 안에 성격이 다른 품목이 섞여 있어, 주문내역 화면을 따로 열어 확인해야 했습니다. 이 반복
프로젝트 성과
근거 없는 전표를 만들지 않는 원칙
판단이 서지 않는 건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미분류'로 남겨 담당자 확인으로 넘깁니다. 이것이 이 시스템의 설계 원칙입니다.
간편결제 한 줄을 품목 단위로 분해
카드 내역에 한 줄로 찍히는 간편결제 건은 주문내역을 조회해 품목 단위로 나눈 뒤 계정과목을 각각 배정합니다.
위하고에 바로 올라가는 전표 엑셀
더존비즈온 위하고 업로드 양식 그대로 내보내, 담당자가 손으로 옮겨 적는 단계를 없앴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분석과 규칙 정리
2026.07
거래처별 계정과목 배정 관행을 정리해 회사 규칙으로 옮기고, 자동화할 구간과 사람이 볼 구간을 나눴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카드내역 연동을 통한 AI 계정과목 자동 분개입니다. 거래마다 계정과목을 배정하고, 간편결제 건은 주문내역을 조회해 품목 단위로 나눈 뒤, 더존비즈온 위하고에 올릴 전표 엑셀로 내보냅니다. ☐ 자동 분개 시스템 핵심 기능 - 카드내역 업로드: 카드사에서 받은 사용내역 엑셀을 서식 손질 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시스템이 헤더를 찾아 읽고, 읽을 수 없는 파일은 잘못된 전표가 되기 전에 반려합니다. -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