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차량용품을 유통하는 이 회사의 주문은 거래처와의 카카오톡 대화방으로 들어옵니다. 담당자는 대화방의 주문을 읽어 스프레드시트에 옮겨 적고, 그 시트를 보며 택배 송장을 등록하고, 세금계산서를 따로 작성했습니다. 같은 정보가 사람 손을 세 번 거치는 구조라, 주문이 늘수록 입력에 걸리는 시간과 옮겨 적는 착오가 함께 늘고 있었습니다. 의뢰의 조건은 하나였습니다. 담당자가 새 프로그램을 배우게 하지 말 것.
프로젝트 성과
평소 쓰던 카카오톡이 곧 입력 화면
담당자는 새 프로그램을 열지 않습니다. 쓰던 대화방에 주문을 올리면 정리되어 적재되고, 결과는 카톡 답장으로 옵니다.
장부에서 송장·세금계산서까지
적재된 데이터에서 송장을 일괄 생성하고, 홈택스 업로드용 세금계산서 양식으로 내보냅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한 메시지에 여러 주문이 섞여 있어도 건별로 나눠 적재합니다. 담당자가 한 건씩 끊어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업무 흐름 분석
2026.02
주문 접수부터 송장·세금계산서까지의 수작업 흐름을 정리하고, 카카오톡을 입력 지점으로 삼는 방식을 정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담당자가 평소 쓰던 카카오톡 대화방에 주문 내용을 올리면, 서버의 AI가 항목을 정리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적재하고, 그 데이터에서 송장 일괄 생성과 홈택스 업로드용 세금계산서 출력까지 이어집니다. ☐ 주문 접수 자동화 핵심 기능 - 카카오톡이 곧 입력 화면: 담당자는 받은 주문을 쓰던 대화방에 그대로 올립니다. 서버의 AI가 수취인·연락처·주소·품목·수량을 읽어 스프레드시트의 알맞은 열에 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