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복지기관 실무자는 어르신과 통화한 뒤 그 내용을 기관 시스템에 다시 입력해야 함 - 담당 어르신이 수십 명이면 누구를 먼저 챙겨야 할지 한눈에 보기 어려움 - 통화 녹음은 민감정보라 보관·접근 관리 부담이 큼 2) 프로젝트 목표 - 녹음 파일만 올리면 어르신별 요약·위험도·돌봄 신호를 자동 정리 - 기관 시스템에 그대로 붙여넣을 기록 텍스트 제공 - 주간 리포트 자동 생성과 정
프로젝트 성과
주간 리포트 30명 2분 이내
어르신 30명의 주간 리포트를 한 번에 생성하는 데 2분이 걸리지 않습니다. 요일·시각만 정해 두면 이메일로 자동 발송됩니다.
기관·역할별 데이터 격리 검증
역할 3종과 행 수준 접근 제어(RLS)를 적용하고 4단계 침투 테스트를 통과해, 담당 어르신 데이터만 보이도록 했습니다.
기관 12곳 인터뷰로 고객 재정의
대상 기관 12곳에 직접 연락해 실제 업무를 확인하고, 영업 대상 명단과 제안서 2종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 및 MVP 개발
2026.06.
통화 녹음 업로드 → AI 요약·분류 → 기록 복사까지 핵심 흐름을 먼저 구현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복지기관 실무자가 어르신과의 통화 내용을 기관 시스템에 다시 입력하는 업무를 줄이기 위해 만든 B2B 웹 서비스입니다. 기획부터 DB 설계, 프론트엔드·백엔드, AI 프롬프트 설계, 배포까지 1인으로 개발했습니다. [주요 기능] 통화 녹음을 올리면 AI가 어르신별로 요약하고 위험도 4단계와 돌봄 신호 7종(신체·정서·인지·영양·약·안전·사회)으로 분류합니다. 기관 대시보드는 위험도 순으로 자동 정렬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