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제품이 수백 종인 부품 제조사의 쇼룸에서 가장 비싼 것은 오픈 뒤의 운영입니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유형이 바뀔 때마다, 페이지 문구가 바뀔 때마다 개발사를 부르면 비용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시안의 컨셉을 한 줄로 정했습니다 — 「쇼룸은 한 번 짓고, 진열은 담당자가 매일 바꾼다」. 바이어 쪽 화면은 참고 서비스(YKK Digital Showroom)의 탐색 방식을 실측해 따랐습니다. 가방
프로젝트 성과
전 흐름을 실제 클릭과 한글 키보드 입력으로 확인
부품 영역 강조·안쪽 부품·치수 그림·문의 보내기, 엑셀 300줄(문제 11줄) 등록, 유형·사양 칸, 영역 그리기·옮기기, 메뉴·회사 소개, 되돌리기, 휴대폰 폭
핵심 기능
프로젝트 상세
▶ 여기를 눌러 화면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https://outjob.pages.dev/d/d8U9oQGvTTYSihlYU8NWVfj8OYCxZhfN 설치·가입 없이 PC와 휴대폰에서 바로 열립니다. 위쪽 [담당자 화면 · 진열 관리] → [시작]의 「제품을 한꺼번에 올리기 — 해 보기」를 누르시면, 엑셀 300줄 가운데 확인이 필요한 줄만 골라 보여 주고 등록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