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1) 문제점 - VB6 / MSSQL 기반 레거시 ERP가 단일 솔루션에 묶여 있어, 신규 도메인·신규 비즈니스 적용 시 매번 풀 개발 사이클 필요 - 화면·SQL·권한이 코드에 박혀 있어 운영자/도메인 전문가가 직접 변경할 수 없고, 클라이언트별 분기 코드가 누적되는 구조적 한계 - 사내 AI 보조 워크플로(LLM 활용·작업 자동화)와 운영 시스템 사이에 연결 표면이 없어, AI는 항상 별도 채널에서만
프로젝트 성과
백엔드 API 엔드포인트 통합
메타데이터 + SQL 바인딩으로 모든 CRUD를 3개 엔드포인트로 통합. 새 도메인·새 테이블·새 폼을 추가해도 백엔드 코드 작성·배포 자체가 불필요. 신규 도메인 도입 사이클에서 백엔드 단계가 제거됨.
신규 테넌트 프로비저닝 자동화
DDL + 시드 + 폼 정의를 패키지로 묶어 원클릭 배포. 신규 비즈니스 프로비저닝 시간 1일 → 5분으로 단축. 데모/POC 환경 빠른 발급 + 운영 환경 신뢰성 동시 확보.
동일 플랫폼 위 3종 B2B 시스템 운영
제조 ERP / 금융 자동매매 / 시스템 관리 어드민 — 도메인은 전혀 다르지만 모두 동일 폼 엔진·테넌트 인프라·권한 매트릭스 위에서 동작. 한 번 만든 인프라가 도메인 모듈만 교체하며 재사용됨.
AI 작업 사람 승인 흐름 통합
AI 작업(taskrun)의 승인·반려·재계획을 폼/그리드 표면 안에 통합. AI는 자유롭게 실행하되 사용자가 step 단위로 검수·되돌리기 가능 → 모델 자율성과 운영 안전성을 동시 확보.
화면 컨텍스트 기반 대화형 AI 적용
현재 화면의 페이지·세션·메타데이터·DB 컨텍스트를 LLM에 자동 주입. 사용자는 화면을 떠나지 않고 AI와 협의 + 결과를 인라인으로 즉시 실행. AI를 별도 도구가 아닌 작업 표면의 일부로 통합.
핵심 기능
진행 단계
메타데이터 폼 엔진 + 멀티테넌트 DB 분리 구조 설계
2025.01.
JSON 메타데이터 기반 폼 정의 + 테넌트 단위 독립 DB 자동 생성 아키텍처 확정.
프로젝트 상세
메타데이터 기반 로우코드 폼 플랫폼. 화면을 코딩이 아닌 폼 디자이너에서 시각적으로 설계하면 JSON 메타데이터로 저장되어 런타임 엔진이 즉시 실행합니다. 멀티테넌트(회사별 DB 분리), 2계층 RBAC(역할별+사용자별 권한 매트릭스), 메뉴 트리, 패키지 배포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도메인 테이블과 폼만 추가하면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조 ERP, 금융 자동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