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문제점] 신선·연선·소둔·압출·포장 등 공정별 설비 상태와 생산 실적이 서로 다른 설비·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전체 라인의 가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 현장에서는 수기 확인에 의존해 상태 파악이 지연되고 누락·오류가 발생했다. [프로젝트 목표] 전 공정의 설비·생산·판매·입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통합해, 현장 대형 디스플레이에 상시 표출하는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별도
프로젝트 성과
전 공정 실시간 가시화
신선·연선·소둔·압출·포장 전 공정의 설비 상태·생산 실적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확인
설비 데이터 자동 수집
TCP 소켓 연동으로 설비·생산 데이터를 2·10초 주기 자동 수집, 수기 확인 절차 제거
무인 대형 디스플레이 운영
10초 자동 갱신 폴링으로 현장 대형 디스플레이에 상시 무인 표출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착수
2022.10.
모니터링 대상 공정·설비·지표 정의, 대형 디스플레이 표출 요건 확정
프로젝트 상세
전선·케이블 제조 라인의 신선·연선/집합·소둔·압출·포장 전 공정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현장 대형 디스플레이에 상시 노출되며, 10초 주기 자동 갱신으로 별도 조작 없이 공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시스템은 자체 프레임워크(simplysm) 기반의 Angular 클라이언트와 Node.js 서버로 구성되며, 설비/MES 데이터는 서버의 연동 엔진이 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