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배경
구독 서비스가 늘면서 "가입한 것도 잊고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흔한 문제가 됐습니다. 특히 북미는 평균 구독 지출이 크고, 기존 서비스(Rocket Money 등)는 은행 계좌 연동을 요구해서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Unsubly는 계좌 연동 없이 명세서·영수증 업로드만으로 구독을 찾아준다는 접근으로 이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개발 관점의 과제는 세 가지 였습니다. 1. 형식이 제각각인
핵심 기능
진행 단계
기획·기반 세팅
2026.07.
데이터 모델·API 계약 설계. Next.js 및 Supabase 세팅
프로젝트 상세
1. 포트폴리오 소개 Unsubly는 카드 명세서나 영수증을 올리면 그 안에서 구독 결제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안 쓰는 구독이 얼마나 새고 있는지 계산해서 해지까지 안내하는 서비스입니다. 북미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해외向 SaaS이고, 기획·디자인·프론트·백엔드·결제 연동·배포를 혼자 맡아 약 2주 만에 프로덕션에 올렸습니다. 명세서는 사람마다 형식이 제각각이라 정규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OCR과






